의외로 인종차별이 아닌데 인종차별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더라
본인이 기분나쁘다고 그게 전부가 인종차별인것처럼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건 상대방이 불쾌한 행동을 한 것 뿐이지 인종차별이 아님
또한, 외국에 나가면 문화적 차이가 있기에 그 차이로 인한 당황스러운 일도 분명히 있고
베글에 보니깐 외국인이 말 거는거 싫어서 한국인들을 피하는 것도 인종차별이다 라는 식으로 말하던데
그건 인종에 달라서 피하는게 아닌데 이게 왜 인종차별임
되려 한국와서 한국어로 먼저 물어보는게 아니고 지들 현지언어 쓰는게 비매너인거지
상대방이 불쾌할 수 있고 기분 나쁠 수 있는데 뭐 기분나쁘다고 모든걸 인종차별로 돌리는 애들은 음..
물론 우리나라가 인종차별이 없는건 아닌데 본인들 기분 나쁘다고 다 인종차별로 돌리는 것도 이상하긴 함



다른 사회에 이방인으로 가게되면 내가 받는 고통의 이유에 내가 이방인이기 때문인가? 가 보통 포함되니까.
....아니면 조활같이 내가 못생겨서 인가 ㅋㅋㅋ 일수도 잇고.
과한사람은 한국인들 인종차별했지 이 쓰래기새기들 하면서 한국혐오로 보여짐
인종의 범위가 엄청나게 넓어서 그럼
Race nation ethnicity는 서로 구분해서 쓰지만 따지고 보면 이게 엄밀하게 구분되는 개념인건 또 아니라서
얘는 자꾸 핀트 살짝 엇나간 소리만 하네
맞는 말이긴 함 다만, 포커싱을 기분나쁘다고 모든걸 인종차별이라 생각하는건 자제해야 한다는거지
본인이 먼저 문화도 모르고 무례하게 했는데 인종차별이다 라고 생각하면 안된다는거
이주제는 반대측에 어그로꾼이 붙어서 너무 불리해졌음 ㅋㅋ 그친구 안쓰럽더라
상대 의도는 생각도 안하고 내가 고통받았으니
그게 전부 악의나 적의다 라고 정의한다면 세상 얼마나 각박해지는겨 ㅋㅋㅋㅋ
"이 부분은 우리쪽 문화라서 그렇다."
"근데 그러면 우리나라선 무례다."
"서로 주의하자"
이런 대화라도 해야하거늘
분명 인종차별이 있을 수도 있지만
내가 아는 상식이 보편적 상식이 아니라는 마인드와 상대 문화에 대한 이해도 필요함
얼마전에 조나단이 친구들이랑 전국노래자랑 나간거
보고 인종차별이라더라...존나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