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때문에 재평가 받아버린 창작물 집단
사펑 트라우마팀
총알이 빗발치는 곳이든 어디든 달려와줌
분당 100달러 + 총알값 청구
월500달러짜리 기본 패키지로도 10분 도착 보장
보장 시간보다 늦게 오면 부분 환불도 해줌
3년만에 또 가격인상된 뉴욕시 구급서비스 비용
일반 구급차 이송 기본비용 1793달러
현장 응급처치 기본 서비스비용 896달러
고급 서비스(어드밴스드 라이프 서포트)가 들어가면 2196달러~
거리당 주행요금 및 산소요금 별도
그러니까 구급차 불러서 기본 응급처치라도 받고 병원 가면 기본 2689달러+주행요금
구급차 한방에 트라우마팀 18.5개월어치 구독료 태워버린 오하이오주 실제 사례
사실 트라우마팀은 돈값을 제대로 하는게 아닐까?






전자 - 무조건 살려줌
후자 - 돈만 가져감
너무 명백한데 ㅋㅋ
저기서 500달러가 같은 500달러라는 장담이 없긴하지만...
그냥 운반해줬음보다 총을 써서라도 고객은 확실히 구해내는 쪽이 더 대단해 보이긴하네.
돈낸만큼 일 열심히 해주지 좋은곳이야
트라우마팀 쓰는게 훨 낫네
트라우마팀은 단편 코믹스에서 자기들 갈아넣어가면서 사람 구하는것까지 보여줘가지고 단순 돈미새 취급도 못함 ㅋㅋㅋ
돈 더 내면 생물학적으로 안죽었다 판단되면 자살특공도해줌
저런 개판난걸 보험들면 해결된다고 하다가 보험금 지급도 안되면
CEO가 대표로 죽으셔야지
그래서 돈 생기면 무조건 트라우마팀부터 가입한다 그러지
미국 예시도 매달 내는 보험이랑 보험이 어디까지 처리 해줬는지를 비교해야지.
와 ㅋㅋㄱ 미친 ㅋㅋㅋ
사펑 초반에 절대 안올거 같은 상황에 오는거 보고 이놈들 뭐야 하긴 했었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