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오남용 우려약 약물 지정은 죄다 상세 내용은 빼고 가네
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4157
애초에 약물 자체를 금지하는 게 아니라 '경고문구 부착' 및 '처방전 없는 판매'를 금지하는 거임.
원래 비만 치료제인데 단순 다이어트 약물로 알고 구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실제 부작용 사례들까지 나타나니까 '우려 약물'로 지정해서 처방전 없이 구할 루트를 막는 거.
자기가 직접 진단받아서 필요하다고 해서 처방받는 경우에는 아무 의미 없음.
그냥 내가 사던 약에 오남용 하지 마세요란 경고문구만 부착될 뿐임.
멀쩡히 처방받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아무 문제 없는 상황인데, 무슨 금지라도 하는 것마냥 말하는 건 선동이지.
가격문제는 이거랑 완전히 별개 건수고.
우리나라 신약에 대해서 보호할려고 그러는 거 아니냐는 말이 있는데 향후 동일한 약이나 경구용 약 등 새로 나올 약에도 똑같이 적용될 예정임.



그글 봤는데ㅜ진짜로 돈때문이면 되려 오남용우려약물인가로 지정안할거같던데
기존에도 처방전 없이 판매 불가야.
그러면 더더욱 난리칠 이유도 없는 거지.
일부 예외지역이 있는데 이젠 그 곳에서도 처방전없이 못사게 되는건가봐
당장 뉴스에도 마른 사람이 억지로 맞다가 병원 실려가는 경우 좀 나왔는데 그런건 막아야지
아마 오늘 하루죙일 렉카들이 계속 퍼올테니 여기 반박글 와드나 박아놔야겠네
위고비 마운자로 ㅇㄷ
비만관련 유튜브들에서 BMI 2X 인사람들이 왜 그걸 맞냐고하는데 그건 스킵하고 뒤에 내용만 취사선택하는 사람들한트럭
아니 업체가 가격을 비싸게 부른 건데 이걸 건보 적용해서 세금 태우는 게 뒷돈 받은 거지
왜 안 해주는 게 뒷돈을 받는 거라 주장하는 지 모르겠음
오히려 비대면 진단만으로도 처방받고 배송까지 받을수있던거 여태 오남용지정없이 병원진료 처방으로 바뀐지 좀 되었는데 현재상황이나 접근이나 좀 이상하긴 함
별거없는데 그냥 굳이 싶은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