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더빙 과장 심하다, 연극톤이다 이런 까임이 참

선동에 적합한 표현인 것 같음
과장되다=선비질, 오글거린다와 비슷한 맥락. 더빙 그 자체가 대중에게 부담감을 주고 있다는 듯한 관념을 심음
연극톤=현실과 간극이 있는 연극톤을 써서 한국어 더빙은 어색하구나, 라는 편견을 심어주는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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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빤스 | 23:22 | 조회 222 |SLR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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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게고수가될꺼야 | 23:19 | 조회 0
연극톤 연기는 일본쪽이 더 심하지 않던가
동경은 이해에서 가장먼 감정 짤
또봇이나 서울역, 너의 이름은 보면 차라리 전문성우 쓰는게 1000억배는 좋더라
발음이나 호흡이 좀 현실?적이어서 그게 더 부담됨
성우들이 가다듬은 소리가 듣기 편함
내 친구 얘기인데 더빙에 비성우 끼여있으면 이젠 그냥 거른다더라
자기 돈 내고 확률적으로 잘할지 못할지 결정되는 그딴 모험을 하고 싶지 않다고
최근 섭컬겜 더빙들 들어보면 디렉팅이 알파이자 오메가더라
한국 애니 보면서 한국말이 나오는게 어색하다는 사람도 봄ㅜㅜ 난 듣기만 좋았는데
걍 걔가 그렇게 느낀걸 가지고 뭘 선동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