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sabotage110 | 13:35 | 조회 0 |루리웹
[59]
Prophe12t | 13:35 | 조회 0 |루리웹
[16]
jay | 13:36 | 조회 0 |루리웹
[4]
감동브레이커 | 13:33 | 조회 894 |오늘의유머
[3]
감동브레이커 | 13:11 | 조회 1574 |오늘의유머
[9]
감동브레이커 | 13:10 | 조회 1224 |오늘의유머
[7]
히틀러 | 13:35 | 조회 0 |루리웹
[10]
감동브레이커 | 13:33 | 조회 0 |루리웹
[25]
미친멘헤라박이 | 13:34 | 조회 0 |루리웹
[13]
행복한강아지 | 13:30 | 조회 0 |루리웹
[21]
정의의 버섯돌 | 13:30 | 조회 0 |루리웹
[40]
루리웹-1593729357 | 13:27 | 조회 0 |루리웹
[13]
공구09 | 13:28 | 조회 0 |루리웹
[14]
루리웹-8202742250 | 13:27 | 조회 0 |루리웹
[17]
루리웹-2913546941 | 13:22 | 조회 0 |루리웹
우당탕탕 못말리는 동네 경찰서 에피소드 같다
웃기면서도 아들에 대한 사랑도 느껴지네
주위 쪽팔림이나 이런것들보다
아들이 먼저야
그치만...아주머니는 학생의 어머니가 아닌 걸
모자지간 아님
.....아주머니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군...
(대체 뭐냐고!!)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www.youtube.com/watch?v=Z_JXvnnmd_8&ab_channel=EBSCulture%28EBS%EA%B5%90%EC%96%91%29
찾았다 보러가라!!!!!!!
한치앞도 예상할수가 없네 ㅋㅋㅋㅋㅋ후드 경찰서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