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가가 | 16:58 | 조회 902 |오늘의유머
[3]
우가가 | 16:52 | 조회 611 |오늘의유머
[0]
우가가 | 16:06 | 조회 729 |오늘의유머
[3]
DogMa | 12:25 | 조회 650 |오늘의유머
[17]
까마귀둥지* | 11:37 | 조회 452 |오늘의유머
[5]
둥둥가79 | 11:36 | 조회 253 |오늘의유머
[6]
우가가 | 11:16 | 조회 1290 |오늘의유머
[0]
우가가 | 10:52 | 조회 850 |오늘의유머
[1]
우가가 | 10:00 | 조회 875 |오늘의유머
[2]
우가가 | 09:42 | 조회 1596 |오늘의유머
[4]
우가가 | 06:57 | 조회 770 |오늘의유머
[4]
우가가 | 06:36 | 조회 1111 |오늘의유머
[2]
우가가 | 06:10 | 조회 967 |오늘의유머
[4]
우가가 | 06:03 | 조회 884 |오늘의유머
[22]
iamtalker | 02:38 | 조회 456 |오늘의유머
안사요
제 말에 반대하시는건 본인 자유입니다. 그리고 그걸 신경 안쓰는건 제 자유입니다.
저와 비슷한 공간에 함께 계셨네요. 반갑습니다. 우리는 타인의 내면을 알 수 없습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말과 행동을 통해 그 내면을 유추할 뿐입니다. 그래서 그 인물이 살아온 길과 해온 말이 우리가 바라는 시대정신과 맞닿아 있는지를 보고 우리의 대의를 맡기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되기 전 우리가 보았던 이재명의 길은 국민이 원하던 시대정신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대통령이 된 뒤 그가 권력을 행사하는 모습은 우리의 생각과 많이 달랐습니다. 우리는 대통령을 세웠는데 그에게서 왕의 모습을 보게 된 것입니다. 그뿐입니다. 우리는 그 표면을 믿었고 우리의 대의도 그 안에 있으리라 믿었습니다. 그 믿음이 속았다는 마음으로 돌아왔기에 더 아픕니다. 하지만 이번 경험으로 다음에는 사람을 조금 더 깊이 보고 더 나은 인물을 지지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세운 사람이라도 상식에서 벗어나면 비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맡긴 대의를 기준으로 말입니다.
아.. 이토록 빈약한 비난들과 싸워오고 계셨던 건가요... 수준이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데 너는 내가 생각하는거랑 다르게 행동하는건데? 심리학적으로 접근하셔야될것같은데요 마음의 평안을 찾으시길
내란을 일으켜도 41%는 굳건히 지지해주는 윤석열이 부럽네요 얼마나 더 잘해야 하는건지....
귀하께서는 엄연한 약속의 문제를 매우 감정적인 사안으로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본인께서는 그렇게 하세요. 그러나 저에게 그걸 말하지는 마십시오.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데 - 우리는 너를 지지했는데 너는 내가 생각하는거랑 다르게 행동하는건데? - 왜 처음이랑 말이 다르니? 이게 뭐가 문제죠? 무슨 말을 하고 싶으신건가요? 지지한 이유와 당선 후 행동이 다름을 지적하는 것이 잘못된 건가요?
본인이 뭐라구 약속하고 표받았나요? 그게 부러워서 윤석열처럼 행동하면 윤석열 지지자들이 이재명이 지지할거라는 그딴 생각으로 지금 같은 짓걸이하는거 아님? 그딴 생각이니 지금 이딴 지지율이나 나오지 민주당 코어지지층이 뇌없은 좀비인줄 알음? 지금 같은 생각이면 5%나옴 ㅋ ㅋ
실질적인 국익을 챙기는 대통령인데 왜 욕먹는지 잘이해가.. 진보에서 염치 체면 명분 챙기고 그와중에도 국익을 극대화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ㅋ ㅋ 지금 님같은 생각으로 계속가면 지지율 5%나옵니다 현실 인식 제로내 ㅋ ㅋ
한 나라의 대통령이 실질적인 국익을 책기는 것은 당연한 겁니다. 진보에서 어떤 염치 체면 명분을 챙긴다는 건가요? 말을 풀어서 해주세요. 화장실 가기 전과 간 후의 행동이 다름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시대정신으로 삼았던 내란세력척결, 검찰개혁에 관한 담론입니다.
약속의 문제가 아니니까요? 오직 보완수사권때문에 이러는거 아닌가요? 교통신호에도 비보호 좌회전이 있다고 해도 빨간불에는 멈추고 초록불에는 가라는 대전제가 있음에도 그냥 사람이 싫어 이러는거잖아요. 그 아젠다 말고도 있나요?
당신이 사적영역이라고 말하지 않으려면 다른이들에게도 똑같은 잣대를 들이 밀넜어야죠? 매번 말하는데도 그거를 먼저 생각하고 글쓰는게 어렵나요?
대전제를 흔들지 마셔요. 지지의 이유를 망각한 것에 대한 이유입니다. 비보호 좌회전이라는 전제는 또 누가 정한건가요?
기소와 수사가 분리 안됐나요? 연임할거라고 다들 미쳐 난동을 부리더니 사과한마디를 했나요? 도대체 왜이러케 광기를 부려요? 까마귀님은 조금 나중에 달아주세요
애초에 비호보가 아니라 직진을 요청하며 지지를 한 것입니다. 명백한 검찰의 수사권을 빼앗는 방법인 것을 바란 것이 이재명을 지지한 사람들의 시대정신이었습니다. 명백히 내란 세력의 척결을 하고 그들이 다시는 그런 짓을 하지 못하도록하는 것이 지지한 사람들의 시대정신이었습니다. 교묘하고 뒤에 숨겨 검찰 개혁을 방해하고 지지부진하게 하며 대통령령의 문건을 읽지 못하였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검찰개혁이 수사권과 기소권의 분리를 말하지 않았습니다. 검찰의 수사권을 빼앗는 것이 목표였지만 이재명은 그것에 대해 숨기고 속이다 그게 진실인양 이야기 한 것은 기만입니다. 그리고 구조적다수를 이야기하며 내란세력의 척결보다 그들을 융합하려 한 것 역시 시대정신과 다른 부분입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시대정신은 파란불 직진 임에도 비보호좌회전을 하려는 이재명에 대한 결과가 지지율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재명 정부가 무엇을 배신 했나요? 그리고 당신은 무엇을 어떻게 싸워 왔나요. 나는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일반 국민을 위해 혁신적으로 우리 사회를 변화시켜 모두가 평등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 줄 알았는데 하는 일이 자신의 권력을 구축하고 기득권자들 하고 타협하고 개혁은 국민을 속이기 위한 구호라는 것만 알게 되어 자기를 대통령으로 지지해준 사람들을 배신한 것으로 생각하였읍니다. 가슴 아픈 것은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콩으로 메주를 쓴다고 해도 믿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배신하였다면 어떤 내용을 배신하였는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면 합니다.
야, 정말 웃기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국회의석 300명중 180석의 지지를 가지고 대통령이 되었는데 본인이 하고자 하면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힘이 있는 대통령이었는데. 윤석열은 대통령으로써 할 수 있는 힘이 없어 청와대 판공비까지 삭감당하고 데리고 있는 국무위원들이 줄줄이 탄핵소추 당한 대통령이었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불쌍하다고. 아니 황제나 신급으로 받들어 모셔야 되는가?
와.. 그럼 이재명이 내란을 일으켜도 41%를 굳건히 지지해주면 그게 좋은건가?
까마귀둥지님의 댓글에 동의합니다. 진보는 오늘 하루 밥상위에 어떤 반찬이 올라오는 것보다 내일 더 나은 세상에서 사는 삶을 꿈꾸는 집단이라 생각합니다. 이재명이 대표시절 우리는 진보가 아니다. 중도 보수의 포지션을 가지고 있다. 라고 말했을때, 일찍 깨달았어야 하는건데... 이재명은 착각한겁니다. 민주진영의 순수한 진보세력이 생각보다 많고 더 큰것입니다.
총선이 걱정입니다 과연그들이 이재명 지지자일까? 댓글수준참 처참합니다
MOVE_HUMORBEST/1798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