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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_HUMORBEST/1797593
최근엔 뭐하러 왜? 검경수사권 분리에 힘을 보태야 하는지 회의감이 들때가 있습니다. 다시 마음을 다잡습니다. 노무현대통령 출두날 유리창에서 비웃던 그사람들. 남의 식구들 도륙내고 자살로 몰려했던 그들.. 마지막으로 법에는 최고의 엘리트들이 내란에서 했던 행위를 기억하며 마음을 다잡으려 합니다. 제기억은 여기까지 입니다. 더 다잡을 수 있는 기억들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