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때문인데요.
구조적으로 대통령은 지지율이 당보다 아래에 있으면 안됩니다.
일단 지지율을 올릴만 한 건수를 좀 올려서 하였으면 합니다.
왜 대통령의 지지율이 당의 지지율보다 아래에 있으면 안되는 이유는 단순하죠.
대통령은 더 이상 유권자의 선택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당은 반복적이고도, 지속적으로 유권자의 선택을 받아야하죠.
대통령의 지지율이 당의 지지율보다 낮다는 건 당의 짐이라는 말입니다.
My lord가 아니라 burden이용.
이 상황이 지속되면 당은 대통령때문에 당의 지지율이 안나온다는 얘기를 하는 사람이 나옵니다.
당청의 2인3각을 주장한 김민석대표로서는 난처한 상황이고요.
수박과 파리들이 정청래에 줄을 섰을리는 만무하니 김민석대표에게 직접적이고도 무겁게 분탕이 나올겁니다.
이혜훈의 예를 볼 때에 김민석대표를 민 것은 이해가 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김민석대표는 정치경력자체는 매우 깁니다.
여러 정치인들과 두루 접점이 있어 소위 통합에 적임자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자신의 계파가 빈약한 대통령에게 매력적으로 보일 사안이긴하죠.
반면 친노라는 편의 정치인들은 각자가 계파색이 거의 없거나 아예 독고다이 정치인생을 추구하고 구심점이 없어 보이죠.
정동영을 따라 다녔던 현 대통령의 경력에 비추어 볼 때에 권리당원에게만 호소하는 정치인들은 불안하다 여길 수도 있습니다.
정청래전대표가 딱히 통합적인 인물은 아니기도 하죠. ㅎ 당대포가 대포나 쏠 줄 알지 뭐~
김민석대표도 현상황이 지속되면 견디어 내기 힘이 듭니다.
수박과 파리들이 잡고 흔들 것이니까요.
빨리 움직이는 이유는 다 아시다시피 총선공천 때문입니다.
전당대회에서 실시간 규칙변경을 한 경험을 살려 온갖 불확실성이 판치는 총선시기에 규칙변경을 통해 공천을 보장받으려 시도할 것입니다.
친노에게 지지를 받지 못하는 김민석대표는 기반이 매우 취약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일단 대통령 지지율을 올려야죠.
세상에 자기 하고싶은 일 만을 할 수는 없어요. ㅎ
1인1표를 무력화하는 시도를 한다면 확실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말하는 사람이 반명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abc론에 대입하여 볼 때에 권리당원들은 대개 a의 성향을 짙게 가지고 있다고 여겨지며 이들을 만족시킬 대책은 대통령의 경제적 성과가 아닙니다.
정치적 성과가 그들을 만족시킬 것입니다.
대통령의 언행을 보면 경제적 성과로 권리당원들을 설득할 수 있다고 보시는 듯 한데 오판이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역대 민주당 대통령들이 공개적으로 실장이나 수석을 보내 조율하는 모습을 연출하였는데 비밀스럽게 하지 마시고 좀 연출도 하시 추천합니다.
1년 동안 기억나는 것이라곤 강득구의원이 모처에서 만나서 무슨 얘기했다드라와 같은 시간도 한참 지난 후의 후일담이었습니다.
뒤로 정치하지 마시고요. 앞으로 정치를 하실 수도 있으니 활용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어쨋거나 당대표는 청와대가 바라는 사람이 되었으니까요.
비리 검사나 잡아서 족쳐가면서 대서특필하면 좀 감정이 풀리긴 할 겁니다.
이런 소소한 것부터 시작하면 될 듯 해요.
제가 앙망하는 유시민님이 요즘 욕을 구매하고 계시던데... ㅎ
a/s가 넘나 조은거.
a/s기간 지났는데 고객만족이 훌륭하셔요.
돈 받고 현업 뛰시는 것도? ㅎ
반응을 보니 저번에 하신 말씀 리바이벌 한 듯 한데 그런 듯 해서 안봤습니다.
어쩜 구구절절 옳은 말씀을 상대방은 긁혀서 극렬하게 반응하게 만들까 궁금하긴 합니다.
유시민님을 비판/비난하는 분들에게 한 말씀을 드라자면...
여러 분들도 좋죠?
이를 지칭하는 좋은 말이 있으니 적대적 공생관계라는 용어입니다.
스스로 의제를 설정할 수 없으니 유시민에 기대어 콘텐츠를 생산하시는데 좀 지양하셨으면 해요.
정치계와 연예계가 공히 무관심이 최악이므로 유시민을 제끼고 싶으면 언급 자체를 안하는 것이 정도입니다.
무시.
그러나, 거꾸로 언행하고 계시죠? 스스로 반문해보세요. "나는 왜 이럴까?"
여러 분들이 유시민을 더 키우고 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으시나요?
은퇴한 사실상 원로 정치인일 뿐이고, 더군다나 실패한 정치인에 무슨 관심이 그렇게들 많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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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정치인? 노통은 성공하셨나요? 문프는 성공인가요? 인과관계를 모르는 분 같으네요 누가 반으로 가르는 일을 시작했나요? 우리는 이재명을 지지했지만 숭배하지 않아요 숭배하지 않으면 반명인거죠 그럼 반명 하랍니다
권력을 갖인 여당에서 국회의 의석을 절대 다수로 점령하고 국정을 마음데로 운영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추어 있는데 국민의 지지를 얻지 못할시에 쓴소리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우리 사회를 위하여 최소한의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만약에 이런 사람이 없다면 권력자는 자신의 생각으로 국정을 마음데로 할 것이고 소수의 반대자들은 극렬한 방법으로 저항하는 꼴 사나운 사회가 될 것입니다. 유시민 작가의 매서운 절대 권력자에 대한 비판은 국힘의 극렬한 저항을 무력하게 만드는 효과도 있으며 절대 권력을 갖인 민주당에게는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해야하라는 경고하는 효과가 있읍니다. 아뫃든 유시민 작가가 성인 반열에 올라가는 계단을 받고 있어 동시대의 시민으로 기쁨니다.
글 전반적으로 유시민 까는 사람들에게 적당히 하시라는 말 같습니다만;;;
oye82 니가 남말할 처지냐, 다른 사람 글에 전혀 상관없는 짤이나 붙이고 정신승리해대면서
MOVE_HUMORBEST/1797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