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우가가 | 26/08/25 | 조회 839 |오늘의유머
[4]
우가가 | 26/08/25 | 조회 978 |오늘의유머
[4]
우가가 | 26/08/25 | 조회 1766 |오늘의유머
[5]
우가가 | 26/08/25 | 조회 1125 |오늘의유머
[7]
감동브레이커 | 26/08/25 | 조회 1628 |오늘의유머
[5]
우가가 | 26/08/25 | 조회 619 |오늘의유머
[3]
당직사관 | 26/08/25 | 조회 1616 |오늘의유머
[6]
우가가 | 26/08/25 | 조회 1292 |오늘의유머
[8]
아리나케이져 | 26/08/25 | 조회 363 |오늘의유머
[11]
우가가 | 26/08/25 | 조회 3143 |오늘의유머
[27]
몸쪽꽉찬커터 | 26/08/25 | 조회 385 |오늘의유머
[13]
후훗 | 26/08/25 | 조회 1409 |오늘의유머
[3]
댓글러버 | 26/08/25 | 조회 987 |오늘의유머
[3]
우가가 | 26/08/25 | 조회 805 |오늘의유머
[2]
우가가 | 26/08/25 | 조회 1731 |오늘의유머
라면에 왕창 넣어먹어도 맛있어용 몸에도 좋구요
저정도면슉주에 라면데코아일가요?
쌀국수나 완탕 토핑으로 생숙주 얹어먹는것도 나름의 맛이있어서 좋다요
녹두에 싹이 나 녹두나물인데, 신숙주의 단종 배신으로 숙주나물이 되었다? 그럼, 녹두나물이 표준어에 숙주나물은 민간 어원을 갖는 비표준어야 하는데 숙주나물이 표준어입니다. 숙주나물이란 말이 언제부터 사용되었는지 알수도 없지요. 그냥 그렇다고구요.
MOVE_HUMORBEST/1797208
얼렸다가 먹을 수는 없나?
신숙주가 배신을 해서 숙주나물은 제사상에 안 놓는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