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감동브레이커 | 26/08/22 | 조회 1789 |오늘의유머
[32]
말랑한옴팡이 | 26/08/22 | 조회 1445 |오늘의유머
[2]
우가가 | 26/08/22 | 조회 1638 |오늘의유머
[11]
몸쪽꽉찬커터 | 26/08/22 | 조회 194 |오늘의유머
[2]
감동브레이커 | 26/08/22 | 조회 1256 |오늘의유머
[7]
우가가 | 26/08/21 | 조회 1536 |오늘의유머
[0]
감동브레이커 | 26/08/21 | 조회 1239 |오늘의유머
[4]
둥둥가79 | 26/08/21 | 조회 329 |오늘의유머
[5]
狂魔이자하 | 26/08/21 | 조회 351 |오늘의유머
[6]
감동브레이커 | 26/08/21 | 조회 1128 |오늘의유머
[2]
우가가 | 26/08/21 | 조회 1543 |오늘의유머
[6]
감동브레이커 | 26/08/21 | 조회 1458 |오늘의유머
[0]
우가가 | 26/08/21 | 조회 1294 |오늘의유머
[7]
감동브레이커 | 26/08/21 | 조회 1655 |오늘의유머
[1]
우가가 | 26/08/21 | 조회 1639 |오늘의유머
누가 그러더라구요. 공약대로 하려고 했는데 당원당규에 걸리기 때문에 그냥 지명 하기로 했다. 당원당규도 안보고 그냥 막 질렀던건가 하는 안타까운 생각도 듭니다. 신천지도 그렇고. 흠흠... 될때로 되겠징.
김민석 지지자들보면 약속이란걸 지킬 일이 없다는걸 알 수 있죠
뭐,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정민철이 뽀록 터졌을 때 앞다퉈서 입꾹닫하며 토사구팽해버린 집단이니까요. 김보미, 서미화 등이 정청래를 향해서 '책임져야 할 사람' 언급한 것만 포커스업해서 겁나 띄우다가, 송영길에는 입꾹닫하기 바빴던 집단 말입니다. 송영길은 바로 얼마 전 지방선거에서 이런 해당 행위를 저질렀었지요?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26497_36911.html 이원택 측, 송영길 '누가돼도 민주당 사람' 발언에 "심각한 해당 행위" https://v.daum.net/v/20260610234200446 친청 이원택 전북지사 당선인 "송영길 해당행위, 징계해야" 해당 행위 뿐만이 아닙니다. 송영길은, 법사위원장 자리를 내줘서 문재인 대통령 재임 시절 '힘을 빠지게 만든 범인' 중 하나 입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049194 법사위원장 하반기 양보에 당내 반발… 송영길 “與 단독으로 끌어가는데 한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123661 조국사태 사과부터 법사위 양보까지…송영길의 숨 가빴던 100일 당대표 시절 법사위 넘겨준 송영길, '합의 존중' 운운한 낙엽 https://www.etoday.co.kr/news/view/2049194 법사위원장 하반기 양보에 당내 반발… 송영길 “與 단독으로 끌어가는데 한계” https://www.yna.co.kr/view/AKR20210727178000001 이낙연, '법사위 양보'에 "불만 있어도 합의 준수가 민주주의" https://v.daum.net/v/kOHmOiXB0I 이재명·이낙연, 이번엔 '법사위 野 양보' 충돌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123661 조국사태 사과부터 법사위 양보까지…송영길의 숨 가빴던 100일 https://www.ytn.co.kr/_ln/0101_202107261514310291 이재명 "법사위 양보 재고"...이낙연 "합의 존중"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10728/108215567/1 “법사위원장 양보한다고?”… 與 대선 주자들 갑론을박 이낙연-정세균-박용진 “합의 수용” VS 이재명-추미애-김두관 “재고해야” 당 대표 한 번 해먹고 저렇게 깽판 낸 작자가 다시 당 대표 후보에 이름을 올린 것이며, 아예 출마 자격이 없음에도 입을 놀린 건데 김보미, 서미화 등등은 외면하기 바빴다는 게 참 신기할 따름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시절 '역대급 발목잡기'로 작용한 것 중 하나가 법사위를 내준 거였는데 말이죠? 정청래를 향해서 입을 놀리던 집단은, 정청래 더러 신천지라고 그 난리를 부렸습니다. 정확히는 자기들에게 반박하면 무조건 신천지라고 몰아붙이는 식이었죠. 아예 사설까지 내면서 '신천지 교주 이만희 구속'에 난리치는 언론이 있거든요? https://www.livejeju.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8147 “빈자리가 없다”… 건물·시간이 증명한 신천지 ‘나홀로 성장’ https://www.livejeju.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9679 유럽 종교학계 "95세 종교지도자 구금은 예외적"… EuARe 국제학술대회서 잇단 우려 https://www.livejeju.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9678 유럽 학계·인권단체 "95세 고령자 구금 재검토해야"… 신천지 총회장 석방 촉구 이어져 https://www.livejeju.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9621 [컬럼] 95세 종교지도자의 구속, 법치주의는 무엇을 말하는가? https://www.livejeju.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9615 [사설] 엄정한 사법절차와 인도주의는 함께 갈 수 있다 그 언론에서도 송영길을 밀어주고 있는 건 '정황'이 아닐까요? https://www.livejeju.co.kr/news/articleList.html?sc_area=A&view_type=sm&sc_word=송영길 https://www.livejeju.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9325 분열이 아닌 통합으로…제주서 송영길 의원 당대표 출마 촉구 기자회견 https://www.livejeju.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7146 “송영길 대표 중심으로 통합과 책임의 정치로”… 소나무당 제주도당, 복당 결정 지지 결의 https://www.livejeju.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7590 소나무당 제주도당, 운영위서 자진해산 의결…양윤녕 예비후보 무소속 전환 착수 '복당 관련 기사' 시점은 2026년 2월입니다. 이때부터 냈다고 해도 4~5개월차입니다. 이런데, '최고위 결론 못 내' 운운했었죠.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68663.html ‘복당 6개월 미만’ 송영길 전대 출마 불가?…민주 심야 최고위 결론 못 내 그리고, '당헌 당규 어디에 있는가' 라는 근거 제시 생략하고 '있다던데?' 라는 경우도 등판했었죠. 출마 자격 없는 송영길에게 '출마 자격 있다던데요' 카더라 https://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1269295 다시 한 번, 당헌 당규 링크 첨부합니다. 저는 일단 못 찾았거든요. https://theminjoo.kr/uploads_file/party_member_rule_file/★2025.08.06.%20더불어민주당%20강령당헌당규.pdf 제가 능력이 부족해서 그러니까, 당헌 당규 어디에 '송영길에게 출마 자격을 부여할 수 있는 규정'이 있는지 좀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_ _)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68663.html ‘복당 6개월 미만’ 송영길 전대 출마 불가?…민주 심야 최고위 결론 못 내 https://v.daum.net/v/20260717144243925 "박지현은 안되고 송영길은 되나"… 與 출마 예외 인정에 '공정성 논란' https://v.daum.net/v/20260717152148633 “청년은 원칙대로, 686은 예외”…‘송영길 출마허가’ 與 공정 논란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717/134316075/1 ‘자격 논란’ 송영길-김용, 전대 출마 허용…친청계 “지나친 혜택” 반발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68763.html ‘자격 미달’ 송영길·김용, 전대 출마 예외적 허용…바닥 드러낸 계파 갈등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68240/민주당-송영길김용-피선거권-예외-최종-2026 민주당, 송영길·김용 '피선거권 예외' 최종 승인…당무위 전격 의결 또 다른 흥미로운 점은, 정민철이 정치자금법 위반한 거 드러나서 토사구팽 하기 직전까지 떠받들던 것들의 태도입니다. 정민철을 인용할 때, '청년을 존중하라' 라고 하면서. 정청래를 향해서 '2030 어쩔 거냐. 존중 안 한다' 운운하던 것들이. 송영길에 대한 특례를 두고는 입꾹닫을 시전했었습니다. 정민철의 정치자금법 위반 관련으로도 입꾹닫 시전하가 바빴죠.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49196 최고위로 번진 정민철 논란...본질은 '정치자금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사실은 쏙 빠지고 '감성팔이'만 https://www.youtube.com/watch?v=iwm3oCq6z2o ‘촉법 평론가’ 정민철 오열… 정치자금법 위반 논란, 후원금 '전액 몰수' 위기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49166 [노트북을 열며] 법의 무지는 자기 책임이다 감정에 호소하면, 법 위반도 없었던 걸로 해줘야 하는 걸까요?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719580268 눈물 흘린 정민철 "금수저 아니면 출마 못 해…청년 기탁금 감면 논의해달라" https://v.daum.net/v/20260719173955558 눈물 흘린 정민철 "금수저 아니면 출마 못 해…청년 기탁금 감면 논의해달라" (원 링크 쪽이 오락가락하는 것 같아서 다음 포워딩 링크 같이 첨부합니다.) 그럼, 이게 왜 문제가 되는지 다시 알아볼까요? 전당대회 당시 기사를 첨부해드립니다. 본인이 공약한 겁니다. https://news.ikbc.co.kr/article/view/kbc202607150028 김민석, '청년·당원주권·공천혁신' 4대 혁신 플랜 발표…"민주당 체질 바꾸겠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11515 김민석 “청년 친화적 정당 되지 않으면 미래 없어”…‘4대 혁신안’ 발표 청년 최고위원제 도입이 무산된 데에 대해서는 “청년 최고위원이 만병통치약이 아니겠지만 적어도 하나의 약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적절치 못했다고 생각한다”며 “전대 직후 축제형 선출 방식을 통해 지명직 최고위원 몫 1석을 청년 최고위원에게 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https://en.sedaily.com/politics/2026/08/14/kim-min-seok-proposes-new-youth-committee-as-parliaments Kim Min-seok Proposes New Youth Committee as Parliament's 18th Standing Panel https://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7889 민주당 계파 권력다툼에 또 소환된 '청년 최고위원' 청년 최고위원제 무산시킨 친청계 이제는 '선출하자' 김민석, '경선 축제' 약속했지만 지명 발표 이래도 '공약해놓고 어겼다' 라는 지적은, '신천지나 할 소리' 라는 걸로 몰아가시려나요? https://v.daum.net/v/20260821051647128 애써 통합 시동 걸었는데…與 계파 재충돌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3897.html 최민희, 김민석에 “지명직 최고위원 사전협의 안해…재고해달라” https://v.daum.net/v/20260820183637173 김민석, 청년 최고위원 지명... 친청 3명 “절차 무시” 반발 https://v.daum.net/v/20260820190809014 김민석, 청년 최고위원 지명…친청계 “스스로 공약파기” 반발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1169 김민석 "청년 최고위원 불가피하게 지명…당헌·당규 개정 논의" 친명, 친청이 문제가 아닙니다. 스스로 공약했던 것을, 당선하자마자 '전격적'으로 뭉개고 가는 거니까 항의가 나오는 겁니다. 그리고, 청년 존중 안 하니 어떻니 난리치면서 정민철부터 '촉법 평론가' 띄워주던 분들은 왜 조용하신 거죠? 하기사, 김민석 지지 안 하면 온갖 인격 모독 자료까지 다 퍼다 나르시면서, 김민석의 학폭 의혹은 입꾹닫하시는 분들 아니십니까. 자녀 하니까 생각난 건데, 김민석의 학폭 가해자 공천 이슈도 정말 조용하거든요. 박현광 기자가 보다 못 해 올린 글로 시작된 이슈인데, 이건 아직도 공론화 근처도 못 가는 것도 신기하더라구요. https://www.facebook.com/hyungwang.park/posts/pfbid032sA4XmY6ZroRPi4QHf7mRrkHX8zvwVz985WPGnkExx3XYMqQdcnyjJGadWUG54Dnl https://www.facebook.com/hyungwang.park/posts/혹시나-오해-받을까-싶어-여지껏-언급한-바-없지만최근-민주당-내-청년이-화두라-과거-기사를-꺼내본다지금-벌어지는-상황을-보면-청년을-끔찍이도-강/37108457235467414/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37767 (단독)김민석, 학폭 피해자 항의 무마 의혹…"공천은 당의 결정" 영등포구의회 A의원, 고교 시절 동급생 괴롭혀…학폭위, '학급교체' 중징계 피해자 측, A의원 공천되자 '공천철회' 요구…김민석, 피해자 아버지 만나 김민석, 피해자 측 계속된 항의에 "선거 영향 줄 의도 판단되면 대처할 것"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37765 (단독)영등포구의원 '학폭 가해자'로 확인…민주당, 알고도 공천 강행 A의원, 고교 시절 동급생 괴롭혀…학폭위, '학급교체' 중징계 피해자 측, A의원이 지방선거 후보 공천되자 '공천철회' 요구 민주당 공천 강행…피해자 측 "A의원 뒷배엔 김민석 의원 있어" https://www.youtube.com/watch?v=tpbVjWnVOBY 친석계 비상사태! 뉴스공장의 김민석 학폭 공천 단독 보도 재조명;;; 이런 일이? 난리난 이유 혹시, 저보고 신천지라고 할까봐 미리 대응하자면. 당장 찾을 수 있는 건 이 정도입니다만, 꾸준히 사이비 종교 관련 언급해온 사람입니다? https://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data&no=2049677 국내최초 경찰/소방관단체에 고소당한 프로그램 https://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data&no=2004580 무섭다고 철거요청 들어온 건축물 https://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1263424 통일교가 군수 면접.jpg 덤으로, '개/새/끼 해보라' 운운할 것 같아서 미리 쓰는 겁니다. 이만희 개틀ㄸ 개/새/끼 최태민 개틀ㄸ 개/새/끼 문선명 개틀ㄸ 개/새/끼 한학자 개틀ㄸ 개/새/끼 정명석 개틀ㄸ 개/새/끼 (단어 제한 걸릴까봐 특문 추가함) 조국에는 공정 운운하면서, 심우정 - 유승민 - 장제원 등에는 입꾹닫 하기 바쁘던 '선택적 분노 조절 장애자'들을 보는 듯 하네요. 최근에는, 최영중과 정이한 이슈도 있었죠?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38726_37004.html [단독] 아동 성매매 혐의인데 당선까지 뭐 했나?‥알고 보니 영장까지 부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0098800064 '아동 성매매 혐의'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국힘서 제명 https://www.youtube.com/watch?v=Mbbf8CJF2ow [이슈] "담배 사줄게" 중학생 성매수…최영중 시의원, 경찰 수사 중에도 출마해 '완주' / 휴대폰 안 내고 4개월 버티며 당선…국민의힘 소속 35세 초선 | MBN NEWS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6441 “담배 사줄게” 미성년자 성매매…최영중 전 시의원 국힘서 제명 또다른 실시간 이슈 '정이한의 자작극' 같은 것도 있죠. https://www.yna.co.kr/view/AKR20260708168000051 '피습 자작극' 구속 정이한은 누구…청년 정치인 씁쓸한 퇴장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6070 ‘정이한 자작극’에 들썩이는 여의도…코너 몰린 이준석도 반격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713154359CwB "'정이한 자작극' 선거 후 압수수색" 논란에 부산경찰청 반박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36607_37004.html [단독] '피습 자작극' 정이한, 헬스장서 휴대전화 짚으며 공모‥범행 전날 장면 포착 생각해보면, 민주당 당대표 관련 시비거는 것들 중에, 일베재고 관련으로 '가혹하다' 운운하는 부류도 섞여있더라구요? 제주 4.3 에서 살인/강간/강도짓 즐긴 뒤에 피해자들 몰살시켜서 '증거 인멸'까지 시도했던 서북청년단을 재건하겠다고 했던 일베입니다. '일베가 절대악이냐' 운운하는 것도 보이던데, 절대악이 맞지 않나요? https://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best&no=1795014 일베를 두고 '생각의 차이' 운운하는데, '여초딩 먹고' 라는 것도? 스마트한 독재/제국적 사고 라는 언급을 비판하고, '민주주의와 독재는 병존할 수 있는가를 증명해달라' 라고 하는 것에 비아냥으로 일관하는 걸 봐도 참... https://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1270430 스마트한 독재/제국적 사고? 왜당과 일베 등등에는 오로지 입꾹닫을 시전하고. 비판에는 '신천지 몰이'로 일관하고. 이래놓고 '나도 민주당 지지자' 라고 하는데. 김민석이 무조건 옳다고 할 거면, '민주주의와 독재는 병존할 수 있는가' 라는 명제를 민주당의 '정체성 및 근본'에 맞춰서 성립시켜 오시면 됩니다. 1955년 신익희, 조병옥이 창당한 민주당이 런승만의 독재에 저항해온 계보를, 타카기 마사오와 문어대가리의 군사독재에 저항해온 '근본과 정체성'에 맞춰서 말입니다.

민철이는 개혁신당이 잘어울리는데
MOVE_HUMORBEST/1797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