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호가 처음에는 우승자 취급 못 받는걸 억울해 했던 이유
왜냐하면 2002년 2월에 열린 KT 왕중왕전까지만 해도 온게임넷 쪽에서 우승자 대접을 해줬었고 실제로 이 대회에서 우승한 홍진호에게 우승자 자격에 대한 예우로 차기 스타리그 시드까지 줬었음
그런데 2002년 하반기부터 온게임넷에서 슬슬 시동을 걸기 시작하더니 당시 온게임넷 스타리그의 해설위원인 엄재경이 입을 털면서 왕중왕전을 이벤트전 취급하기 시작했거든
그래서 그런지 2007년 3월에 열린 신한은행 마스터즈 때까지 온게임넷은 아예 왕중왕전을 폐지하다시피 했었음
솔직히 홍진호 입장에서는 억울할만도 한게, 분명히 처음에는 우승자 취급을 해줬다가 우승자 자격을 박탈 당한 거나 마찬가지인 셈이니까 이걸 좋아하고 반길 사람이 누가 있을까?






일부러 저그 우승자 없다는 빌드업 할라고 털고다니셨던 엄옹..... 엄한 황신만 콩신 프레임 씌워져서 은퇴하고도 ㅠㅠ
일부러 저그 우승자 없다는 빌드업 할라고 털고다니셨던 엄옹..... 엄한 황신만 콩신 프레임 씌워져서 은퇴하고도 ㅠㅠ
2002년 2월ㅋㅋㅋ 2의 힘을 모두 끌어올려 우승했구나
벼룩시장 리그에서도 우승했었어!(그리고 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