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 09:17 | 조회 0[22]
Mr. 프레퍼 | 09:25 | 조회 0[13]
백마탄그지 | 09:22 | 조회 0[5]
| 09:12 | 조회 0[8]
| 09:13 | 조회 0[9]
BeramodeBeradin | 26/09/20 | 조회 0[16]
나아닌너 | 09:03 | 조회 2520 |보배드림
[16]
다나의 슬픔 | 09:18 | 조회 0[11]
걸인28호 | 08:48 | 조회 2908 |보배드림
[29]
| 09:20 | 조회 0[5]
| 26/09/20 | 조회 0[25]
| 09:17 | 조회 0[16]
라라락느 | 09:11 | 조회 0[18]
꼭잡땡 | 09:16 | 조회 0[3]
dloma | 26/09/16 | 조회 0
이혼 썰들 보면 "아 나는 정말 운이 좋아서 여태 사람하고만 만났구나."란 걸 느낌. 가끔 품종만 호모 사피엔스고 사람은 아닌 놈들이 있어
남의 물건 마음대로 처분하는 아내vs집안 생각안하고 지 취미만 하는 남편
이 둘이 결혼하게 된다면 잘 살까...?
둘중 하나가 바뀌면 가능함
일단 만화내용에는 갖다버린적 없음
집에 박스 쌓아두면 진자 바퀴 존나생기니까 빨리 정리해야하는데 치우라고 해도 안치운거면 남자쪽 문제 맞음
재산의 절반을 레고에 쓴다: 하아... 뭐... 그럴 수도 있지...
그렇게 산 레고를 곰팡이 피고, 벌레 먹을 때까지 방치한다: ㅁㅊㅅㄲ신가?
건너 건너 아는 분이 여호와의 증인인가 랑 결혼하고 이혼 하자 길래 이혼 못해준다고 버텨서 위자료 없이 이혼 했다던데
저런 사람도 어떻게 결혼을 한 거지 싶었다가
연애할 땐 심하진 않았다하니...본성을 드러낸건가?
레고를 사는 것에 희열을 느끼는건가 조립도 안해 정리도 안해 뭐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