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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었는데 정답인 티가 안나서 헤매고 있었다는걸 깨달았을때
너트를 돌려야 하는데
원숭이를 개조해서 몽키스패너로 만드는걸 보았을때.
화면 알려주지 않음 모를만한 아주 조그마하게 보이는걸 눌러야 해결되는퍼즐일때 ㅋㅋ
고장났다는 간판이 붙어있는
고장난 계단을 올라가야 하는데
간판을 뒤집더니
고장났다는 표시가 없으니 이건 이제 멀쩡한거야
하면서 올라갈때
하얀섬이라는 게임 있었는데
비밀번호를 빌런이 번호 누르는 음 순서로 맞출때
나 그런거 개못한다고 ㅅㅂ.. 신작 리메이크여서 공략도 없었을때 ㅋㅋ
대부분은 공략을 보고 나서 풀려고 보면 깔아둔 힌트들이 보이는 타입이라, 몇번해도 막히면 그냥 공략으로 꺠는편.
잠긴문을 열어야되는 퍼즐이 있었는데
푸는 방법이 문옆에있는 돌맹이 들면 그 아래에 숨겨져있음 이였음
어떻게 알아
어케 풀라고! 같은거 아직 못 느껴봤는데 그런 악독한 게임이 존재하긴 한다는거군
난 최근에 버그로 특정 기믹이 안나와서 못푼것도 있었음. 황당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