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치이카와 긴빠이 사건으로 메루카리도 욕 개쳐먹는 중
어제 누가봐도 치이카와 쿠라스시 긴빠이건을 의식한듯한 공지가 올라왔는데
맨션1.9천개가 달릴 정도로 열렬한 욕을 먹는 중
이게 문제의 시발점이 된 쿠라스시 긴빠이 경매
참고로 경매는 마지막에 누군가가 1억을 불러서 무산됐다고 함
'니네 시발 판매자 계정동결도, 출품건도 삭제 안하고 있었는데 뭔 개소리임???'
'니네 시발 긴빠이 의심 신고자 정지시켜놨잖아'
'당연히 해야할걸 이제야 하는척 하네' 등
평소 메루카리에 쌓인 불만들이 터지는 중
스위치2 되팔이 사태때도 말만 엄하지 하는게 없단 비판 받긴 했는데
이번건으로 지랄맞게 까다로운 규약에 비해
(메루카리는 타지역에서 로그인 하면 곧바로 전화인증이 필요해진다.)
실속없는 메루카리 운영에 대해 불만이 터진듯








지들은 수수료만 먹으면 그만이라는거지ㅋㅋㅋㅋㅋㅋ
일본메루카리는 거래수수료 10%를 먹는다
사기, 허위매물, 되팔이, 선입금 이거 다 안막으면서 뭔 일을 그렇게 많이한다고 수수료10%나 때가는지 모르겠음
그렇다고 어플에 광고가 없는거도 아니고
그쯤 되면 자릿세 아니냐.
존나 많이가져가네
멜카뤼가 되팔이들 잡는거 한번도 못봤음 ㅋㅋㅋ
되팔이천국
그러니까 누가 물건을 훔쳐서 경매에 올렸다는 것임?
치아카와 콜라보 전에 스시가게 점주 등 내부인물들이 콜라보 물건 빼돌려서 경매로 되팔이했는데,
그걸 메루카리가 방치했다가 이번에 일 커지니까 이제서야 뒷북도 제대로 못 치는 상황임.
아하 이해했어요 고마워요
메루카이가 메루카이 한거라서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는 클루카이와 함께 했죠!
메루카리는 욕을 안처먹은 적이 없고
욕을 처먹을 만한 짓을 안한 시절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