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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자켈가 | 11:06 | 조회 0
후랑크는 저거 비슷한거 학교 다닐떄 매점서 사다 전자레인지 10초 돌려먹고 그럤는데
후랑크 소시지 쫀쫀해요~빠밤~
아니야! 켄터키 프랑크 쫀쫀해요 빠방! 이라규
기차에 맥주, 소시지는 국룰이였지
아빠가 사면 항상 소시지 한개 먼저 줬지
난 후레이키 사달라고 졸랐음
조미 오징어는 없네 아쉽
후랑크 냄새 진짜 폭력적이었어
커피콩 과자 왜 없어요
전기구이 오징어가 아니었단 말인가
옛날엔 미쓰진이라고 청바지 디자인으로 저렇게 미니비엔나 2단으로 쌓인 걸 팔았지
후랑크보다는 전기구이 오징어가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