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 00:05 | 조회 0[28]
하마쨩 | 11:16 | 조회 0[6]
천룡인a | 11:00 | 조회 1370 |보배드림
[13]
풀모닝 | 09:54 | 조회 2056 |보배드림
[21]
빡빡이아저씨 | 11:18 | 조회 0[15]
혈압요정™ | 11:16 | 조회 0[3]
ClearStar☆ | 11:15 | 조회 0[8]
| 26/09/07 | 조회 0[4]
| 11:13 | 조회 0[9]
| 11:06 | 조회 0[10]
Mr. 프레퍼 | 11:12 | 조회 0[9]
| 11:03 | 조회 0[22]
| 11:12 | 조회 0[11]
| 11:05 | 조회 0[14]
갱생 젠틀곰 | 11:10 | 조회 0
중2병이 씨게 왔네
택견이 뭔지 모르는 사람들이 택견을 창조하고 가르친다는 이야기임
저거를 비교로 하 거
택견 그거죠? 이크에크 이것은 입으로 내는 소리가 아니야
그것도 지어낸거라고 썰이 있다고 함
요즘 뜨고있는 택견 떡밥이던데, 일단 논리가 탄탄해서 쏙쏙 들어옴 ㅋㅋ
역사적 내용과 별개로
오래전에 할수 있었다면 좋지만
현대에서는 발전하기 힘든 이야기들 좀 나와서 여러생각 들더라 영상이
일단 가장 많이 배운 사람이 미국으로 떠났다고 한국에 3년 배운 사람들 파벌이랑
기술교류를 하게 되었다는 것이 가장 큰 비극임
이미 MMA가 탄생한 시점에서
저 사람이 말하는 형식으로는 가기는 힘들어 보임
외려 요새들어서 태권도가 다시 살아남은게 발차기 특화된 영향도 크다하니
망했다는 이유가
일제시대로 탄압당해서 자료가 날아감 (X)
무술로서 더이상 실전성이 없어짐 (X)
더이상 사람들이 관심이 없어짐 (X)
전통문화라고 하니 발전도 않는 어중이 떠중이들이
나랏돈 타먹으려고 개 헛소리로 체계 자체를 처박음(O)
제일 큰 문제중 하나가 최후의 전수자인 송덕기 옹으로부터 제대로 전수받은 사람이 거의 없다는거. 지금 택견 업계 인간들이 고작 몇년 배운걸로 협회를 차리고 뺑꾸난건 본인의 창작으로 매꿔서 이게 택견이다 이러고 앉았음.
애초에 택견이 조선시대 건달들이 하던 무술인데 뭔 전통을 따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