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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비쟝은 안전해..? | 26/09/07 | 조회 0[12]
루리웹-3458142289 | 01:17 | 조회 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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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학교때 친구집 놀러갔는데
집에 있는 전등이 동전넣어야 불켜지는거였음
아래 뚫어서 동전 무한재사용 가능하긴 했는데
최초에 그런 장치는 왜 만들어놨을까 아직도 궁금함
집주인이 따로있는건ㄱ
동전 ㄷㄷ
점심 다같이 먹으러 갔는데 계란말이 마지막 한조각 먹으라고 했다고 퇴사한다 한 사람은 봤음
근데 반찬 먹는 거까지 간섭하면 뭐는 간섭 안할까 싶고.
챙겨준거 아님... ??
짬처리로 생각한건가?
비슷한 예로 회사 화장실에 양변기가 없어서
바로 퇴사했다는 것도 있지
졷소들 짜치는게 어디 한둘이겠냐만...
다리 쪽에 문제 있는 사람은 거기서 볼일 죽어 볼수 없으니까
하루는 아니고 3일만에 탈주를 했는데
화장실이 남녀 구분없이 공용인데 들어가니 변기 뚜껑이 날아갔고 화장실 안에 탕비실용 싱크대가 있더라.
그리고 사무실 들어갔는데 11월인데 추워서 난로 하나로 직원들 버티고 있고 회계장부 보니까 구멍이 많더라.
계속 일해야되나 고민했는데 그래도 지금은 일감이 들어와서 장애인들 생산품 매각 하면 돈이 좀 된다고 해서 확인했는데 장애인 생산품이랍시고 계약할떄 한세트에 15만원씩 거래하기로 되었는데 정작 물건은 부산에서 세트당 7만원에 때와서 장애인들이 스티커만 붙인걸로 생산품이라고 납품하는거 보곤 바로 탈주함....
결국 그 장애인 시설은 1년있다가 폐쇄조치 당함...
글만 읽어도 화가 치미네 어떤 ㄱㅅㄲ가 그런 짓을
원래 복지시설의 어두운 면은 인간적으로 용납 안되는 부분들이 제법 있더라구...
ㅈ소 최단기간 탈주가 2시간인그
10시에 회사 보고 사무실 가서 그만둔다고 한거 같던데
점심시간 지나고나서 안 보이는 케이스도 있었음
가스값 아깝다고 맹물에 라면불려서 줬다는 소리는 들어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