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난지 일주일 지났는데 과실이 안나옴 합의중이라는데 과실 좀 봐줘
사고개요 : 내차는 탑차라서 포터2차량임 블박위치는 가운데이고 그래서 시점이 높고 가운데있음
난 영상에서와 같이 직진상태이고 옆에서 흰차가 들어오길래 멈춰섰다가 넣어주고 출발했음
멈췄다가 출발해서 그런지 속도 보기와는 다르게 안높음(40? 더 안될듯) 애초에 저기 구간이 50키로 카메라있는 구간이기도 하고
그 이후 옆에서 까만차가 튀어나와서 사진과같이 조수석 옆문부터 탑까지 박았음
상태차는 앞에 주둥이 다찢김 (포타2 스고이와 단단데스네)
차주 둘다 멀쩡
영상에서 따발총소리는 사고때문에 차 위치를 좀 옮겼는데 하필 옆에 공업사였음 그래서 따발총소리들리는거고
남자목소리로 오!후~ 하는건 블박촬영하고있는 우리 보험사 출동기사님이 낸소리
내입장 : 내 시야에선 지나가고 박은상태라 까만차가 보이지도 않았음. 깜빡이 넣은것도 사고난이후 블박보다 알아챈거고
사고직후 차량 움직이기전 사진찍은거 보면 난 내차로에서 1mm도 벗어나지도 않았음
애초에 저렇게 급발진으로 들어오는건 상상도못하지않나?
주행중도로에서는 직진우선으로 배웠고 저렇게 정차했다가 끼어드는것도 직진차로의 차주가 양보를해줘야 끼어들자격이 생기는거 아닌가 함
상대차주는 엿된거같음..
탑차는 탐+차로 수리를 해야해서(공업사에서 한방에 해결불가) 탑차부분 견적만 150나왔다든데 그거 이후 차 수리하러 또 들어가아한다고함
그래서 우리보험사(ㅋㄹ)는 무과실 주장중이고
상대보험사(ㅅㅅ)는 8:2~9:1 주장중 합의가 안되서 일도못하고 노는중 ㅎㅎㅎ
딩가딩가 놀고있는 내상태가 유우머





상대보험사 어떻게든 비벼보려고 하나본데 우리보험사 배짱좋게 버티네 좋다~
사이드 미러가 장식인 운전자가 100
해야 하는거 아닌가?
잘 모름
차가 작아서 안보일리도 없고 직전 차 양보도 해줬고 옆구리를 찔렸구만.
과실이 잡히면 모든 직진 차량은 정차한 차가 있으면 무조건 양보하라는 말이네
이건 무조건 100:0인데
요즘 추세가 과실이 확실하면 100:0 으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