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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도 저런게 심할려나
저런 집을 볼 때마다 집주인이 어떻게든 돈을 벌겠다는 악의가 보여.
가끔 이런거 볼때마다 나 독립해서 살려면 캠핑카 좋은거 사서 유로주차장에서 살아야 하나... 싶어짐.
세상에 뭔..
대놓고 불법증축이잖아
그렇다고 복지형 주택을 짓거나 할당하려고하면
주변 집주인은 물론 이런 혜택이 필요한 사람들까지도
혈세 낭비라며 난리를 치는게 한국이라
개선의 여지는 별로 없다
그나마 어떻게든 추진하는 행복주택이니 매입임대니 영구임대니 하는 것들은
예산 아낀다고 옆집 전화소리까지 다 들리게 짓는 날림을 하고
하기도 힘들지만
이런 상황에서 하려니 해놓은 것도 개판인 악순환이...
이건 양심이 출타했는데...
난 아무리 돈이 없어도 저런 곳에 못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