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 26/09/06 | 조회 0[16]
Prophe12t | 26/09/06 | 조회 0[3]
| 26/09/06 | 조회 0[8]
보추의칼날 | 26/09/06 | 조회 0[6]
울라리 | 26/09/06 | 조회 0[8]
c-r-a-c-k-ER | 26/09/06 | 조회 0[23]
스르 | 26/09/06 | 조회 0[5]
| 26/09/06 | 조회 0[6]
로에버 | 26/09/06 | 조회 173 |SLR클럽
[6]
| 26/09/06 | 조회 0[14]
| 26/09/06 | 조회 0[14]
푸진핑 | 26/09/06 | 조회 0[9]
| 26/09/06 | 조회 0[7]
| 26/09/06 | 조회 0[2]
캡틴 @슈 | 26/09/06 | 조회 0
ㅇㅇ. 그래서 패자도 좋은 예시였다고 생각함
명일은 내일이고 금일은 오늘입니다 라고 가르치는 것과 明과 今을 외우게 시키는 것을 비교하면
결과물은 같은데 전자가 훨씬 쉽고 빨라 보다 효율적이지 않을까?
"나라의 말 쓰임이 중국과 달라"
한국어에서 한자는 뭐
영어나 유럽어쪽의 라틴어 같은거지
알면 언어에대한 더 깊은 이해를 할 수 있지만
라틴어 모른다고 영어 못하는것도 아니잖아 ㅋㅋㅋ
한자최고라는 인간들은
기계도움없이 편지한통 써보라고 해
논문 초록을 4줄로 완벽하게 쓰다니
역시 한국 역사상 최고의 사기캐야
훈민정음 첫 문장이
나라의 말이 중국과 달라 서로 뜻이 통하지 않는다임
한자 그거 20세기까지 새 문자 만들어 쓰던개불편한 언어자나
사실 한자를 갖다버리라곤 안했고, 결국 기본적으로 한자 배우는 게 말도 안되는 평민들이 소통할 공식 언어팩을 만들어주신 것이긴 하지
근데 그 언어팩이 좀 많이 성능이 좋음;;;
간단한건 배우면 좋음
이거 한자어인가? 정도 생각할 수 있으면 찾아볼 수 있으니
그런데 그냥 옛날처럼 한문 가르치겠다하면 뭐 연구자 양성할것도 아니고 왜?
그렇다고 저거 쓸모없다하면 지금처럼 한자? 중국어 아님? 왜씀? 하면서 한자어 존재도 잘 모르고...
그냥 개인적으로는 모르면 왕편(...) 대충 뒤져서 뜻을 찾아보고 이해 할 수 있는 수준이면 족하다고 봄.
한문이 문제가 아니라는 지적이 맞음. 문해력 자체가 떨어진거라고. 읽고 쓰고 말하는 연습이 안되는거야.
애초에 한자의 종주국인 중국도, 아직도 거기서 못 벗어난 일본도
결국 실질적으로 쓰는 건 '상형문자보다 역시 표음문자가 편해'
란 이유로 알파벳을 발음대로 쓰고있는데...
그러느니 한글 써요. 한글만한 글자도 없는 븅들아~
소리가 안 나올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