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숙적의 최후.comics
아이언맨 최고의 스토리를 뽑는다면 하나로 나오는 이야기, 아이언몽거
오베디아 스탠과 토니 스타크는 시작부터 다른 존재였다.
불우한 가정 환경에서 태어나 술과 도박에 찌든 아버지의 러시안 룰렛 놀이에 눈앞에서 아버지의 죽음을 목격한 오베디아 스탠.(그 충격으로 대머리가 된다.)
그냥 방탕한 생활을 하다가 중국의 습격을 극복하고 천재적인 두뇌로 슈퍼 히어로 아이언맨이 된 토니 스타크.
오베디아 스탠은 이 스타크의 모든걸 없애고 차지하기위해 스타크 인더스트리를 시작으로 토니의 모든걸 하나하나씩 앗아간다.
그렇게 술에 쩔어 있다가 한 아이의 도움으로 극복해 다시 슈트를 만들어 입게 되는데...
이게 아이언맨 전설의 슈트 실버 센츄리온이다.
토니가 출동했단 소식을 듣고 토니의 슈트를 베껴 만든 아이언 몽거를 착용하는 오베디안
수십화에 걸쳐 이어진 오베디안의 계략이 200화에 다시 재기한 토니에 의해 마지막 결전으로 이어진다.
그럼 어떻게 해서 저 아이언 몽거를 이기나요?
영화랑 똑같이 빙결문제 때문에 패배
그럼 오베디아는 영화처럼 좀 추하게 죽을까?
이제 끝났으니 패배를 인정하란 토니의 말에 그건 순순히 인정하는 오베디아
하지만 오베디아는 여기서 이런 말을 한다.
"니가 진짜로 이겼다 생각하나? 게임에서 진짜로 승리했단건 말이야, 패자에게 상당한 굴욕감을 줫을때야."
아버지가 자신의 눈앞에서 러시안 룰렛으로 자살하던걸 회상하며 오베디아는 리펄서를 자신의 머리에 겨눈다.
결국, 싸움은 승리했으나 영웅으로써는 패배해 엄청난 굴욕감을 느끼게 된 토니는 쓸쓸하게 입맛을 다시며 이야기는 끝난다.
죽음으로써 패배를 준다라는 인상적인 죽음탓에 지금까지도 부활이 없고 아들이 2대 몽거를 하긴 해도 본인은 부활을 안하는 캐릭터다.











숙연....
어릴때부터 대머리였구나..
손으로 주섬주섬 수트 입는건 뭔가 귀엽군 ㅋㅋ
밑바닥까지 갔다가 저걸 입음으로써 다시 재기하는 장면이라 내용을 봐왔던 사람들에겐 뽕차는 장면이긴 함
저 당시는 진짜 수트라 옷처럼 입어서 ㅋㅋㅋ
그말은 큰 감자의 지시로 죽었군
막타. 안줌.
생명이 보물이라고?
그렇다면 이몸의 보물 네놈에게 넘길순 없지
아직 빌런 하나 살아있는 듯
렉스루터랑 똑같이 생깄네
대머리에 슈트가 나오길래 렉스 루터인 줄...
추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