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브이 쉴드글들 보다가 열받아서 반박글 가져왔다.
선요약
- 태권브이가 독창성 포함 이러면서 쉴드치는 글들이 좀 보인다.
- 그거 다 반박한다.
- 글 쓰다가 브라우저가 지 멋대로 재시작해서 임시저장도 못하고 날아가서 다시 쓴다.
지금 무주에 태권브이를 세운다고 해서
유게에도 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기사로도 올라오고 있다.
위에 이미지가 무주에 있는 태권브이다.
이래저래 말이 많은 작품인데
말도 안되는 쉴드글들이 보여서 반박할려고 이 글을 작성한다.
→ 마징가나 다른 로보트들은 무기를 사용하지만
태권브이는 격투로 뚜가패서 잡는다는 글
광자력 빔을 쏴라
→ 광자력 빔(풍압)으로 최종보스를 처리하는 장면
미사일 발사도 있다
두 장면 모두 태권브이(1976)에 나온다.
여기에서 나오니 확인 가능
→ 태권브이가 가슴에 빔을 발사해서 '최종보스'한테서 빠져나오는 장면
여기에서 확인 가능
→ 태권브이가 가슴에 빔을 발사하는 장면
여기서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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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장 얘기가 많이 나오는 모션캡처(트레이스) 관련
다른 로봇들은 콕핏 조종 개념이지만
태권브이는 독창적이였다.
항상 이거 얘기 나올때 가장 많이 비교되는 대상이
'투장 다이모스'다.
투장 다이모스의 방영 년도는 78년
태권브이는 76년을 처음으로 78년까지 총 4작품이 나옴
황금날개는 늦게 방영했지만 그래도 똑같이 78년이니까 포함시키겠다.
→ 태권브이 1편(1976)에 나오는 장면들이다
콕핏에 앉아서 레버를 조종하는 방식으로 싸운다
이게 1편 끝까지 이런방식으로 싸운다
그럼 흔히들
이런 태권복장에 히야아압! 하고 태권브이가 태권도를 쓰는건?
이럴텐데
저 장면은 그냥 삽입된거고
주인공은 콕핏에 앉아서 레버로 움직여서 사용한다
그리고 아까 위에도 올렸지만
'광자력빔'(풍압)을 사용하는 장면도 태권브이 1편이다.
+
→ 태권브이 2편 우주작전(1976)에 나오는 장면이다.
역시나 앉아서 레버를 조종하는 방식이다.
여기서 확인 가능하다
+
→ 태권브이 3편 수중특공대(1977)에 나오는 장면이다
역시나 앉아서 레버로 조종
여기서 확인 가능
+
+
태권브이와 황금날개의 대결(1978)에 나오는 장면이다.
역시나 앉아서 조종한다.
투장 다이모스보다 몇개월 느리지만 같은 년도라서 집어넣었다.
→ 투장 다이모스 1화에 나오는 장면이다.
파일럿이 직접 움직이는 방식으로 로봇이 움직임.
토에이에서 1화 무료로 풀어줘서 확인이 가능하다.
그럼 결론
1. 태권브이는 격투를 하는 독창적 위치의 로봇이다.
→ 주먹에서 미사일도 쏘고 광자력빔(풍압)도 쏘고 가슴에서 빔도 나온다.
2. 태권브이는 파일럿이 직접 움직이는 모션캡쳐를 최초로 사용하여 독창적 위치에 있다
→ 78년 투장 다이모스 나올때까지 나온 4편의 태권브이에서 그런 장면 나온적 없음
+
슈퍼태권브이 (1983년)에서도 레버를 조종하는 방식으로 싸운다.
여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디자인 표절 얘기부터 시작해서
특히 슈퍼태권브이에서 나오는 적들 메카닉은 배낀게 한두개가 아닌데
그거까지 적으면 끝이 없으니까
내가 보고 제일 긁힌거 2개만 반박글 적었다.
+
참고로 스마일이 운영하는 루리커피 올라가는 길에
태권브이 동상 있던 자리
올해 4월에 없어졌길래
나이스!!!!!!!!! 이랬는데
나중에 가니까
다시 생김 ㅡㅡ












어떻게 반박을 하던말던
우리나라에서 법적으로 "표절"이 아님
난 그 대량 고소가 사실 태권브이 아닐까 생각함
법적으로 표절 아닌데 표절이니 어쩌니 허구헌날 떠드니까
왜 명백한걸 쉴드치는지 이해안되긴해
태권브이는 사실상 한국 경제성장기때의 암적인 면이 부각된 요소중 하나인데 그걸 아직도 물고빨고 하는 틀딱들보면 신기해
과거엔 법이고 뭐고 없던 야만의 시대라서 그랬다면 이제는 안그러겠다라고 해야지
이젠 팔리지도 않을 채권브이를 더 키워서 부정적인 이미지를 지우겠다는 틀딱들보면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