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토키오미의 상황 자체가 타입문 마술사 기준 드문 일
다른 마술사들이라고 자식을 하나만 낳거나, 형제자매 낳았다고 한명만 남기고 입양 보내는 일이 없음.
애초에 그랬으면 마술사들이 오래 가지도 못함.
명문가는 각인 일부를 주는 분가를 만들고, 하꼬 집안은 아예 싹수 있는 하나만 잘 키우는 식으로 사회를 이룸.
근본적으로 토키오미가 생긴 문제는 자기 가문이 감당하기 어려운 두 희귀속성이 태어난 거임.
한명만 있으면 가주 시켜서 가문의 힘으로 지킬텐데, 두명까지는 지키기 어려움.
그렇다고 마술과 완전히 동떨어진 삶을 살게 하기에는 아깝고 안전도 완전히 보장 못함.
그래서 입양 보낸다는 선택지를 한 거임.
이때 입양 보낸 조건은 가문의 후계자 - 즉 가문의 보호를 받는 거임.
평범한 마술사 집안이면 보내지도 않았고, 마침 대가 끊긴 마토가이기에 가능한 선택임.
+
사실 마술각인을 위해서 약 같이 신체개조하는 것은 흔한 일이기에 조켄이 말만 잘하면 넘어갈 수 있을 지도 모름.
그보다 젤릿치도 모를 정도로 마술 교육을 안 시키는 것에 분노할 거임.




마토가 그래도 토오사카 가에 버금갔던 명문에 토키오미는 선조대에서 부터들은 멀쩡하던시절의 조켄으로 알고있을 확률이 컷을거같음
차라리 한쪽이 평범했으면 이런 비극은 안났을려나
둘다 너무 역대급 재능이라...
토키오미란 캐릭터는 그냥 이걸로 귀결남
"사쿠라가 그 학대끝에 마술적 뭔가를 이룰 '가능성'이 있었다면
입양 보냈을꺼다"
사쿠라와 린이 얽혀 보석검까지 가는
헤필쪽 미래 봤으면 '캬-, 50년동안 당해도 상관없으!' 했을껄
결국 진실을 알게될 토키오미의 반발이란것도
'재능있는 딸의 가능성을 버렸다'이지
'내 딸을 학대시켜?!'와는 떨어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