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디지털서커스)글리치 사장 특징
글리치 스튜디오의 설립자인 케빈은
SMG4 시절 자신이 운영하던 시리즈에서
한국의 드라마인 오징어게임의 인기에 편승하여
'마리오가 오징어게임에 참가한다면?'이라는 영상을 만든적이 있다.
그리고 조회수는 무려 2572만회로
슴지4 영상중에는 조회수 상위권에 속하는 영상이다
(슴지4 채널에서 동영상 정렬을 인기동영상 순서로 둔뒤
조금만 스크롤하면 이 영상이 나온다)
이렇듯 한국 드라마의 힘을 빌려
천만이 넘는 조회수를 얻어낸 케빈은
그리고 먼 훗날 슴지4 시리즈도 접고
글리치에 집중하던 케빈은 한국은 유출된다며
디지털서커스 극장판 개봉을 안시키면서
국내 중소회사에게 갑작스런 빅엿을 먹였다






저 사건이후로 존나 팍 식어서 걍 마지막화도 안봤음
애초에 엔딩도 별로였음
이후 올라온 글 보면 유출은 다른곳에서 됐다고 하지 않았나?
저양반은 저질 마리오64 영상 만들때가 고점이였음
게리모드쓰는 걸로 호불호갈리기 시작했다가
이딴것도 만들었지
그래도 그때 난 슴지4 팬이라서
그냥 넘겼음
스토리 아크들이 어떤건 잘만들었는데 어떤건 시발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조짐
그래도 마지막까지 즐겨보고 글리치로 떠나니까 응원했음
근데 시발 글리치에서..
한국 개봉 패싱후로는
마냥 재밌게 봤던 smg4시절 영상들도 이제는
다르게 보이더라고
뭣 가가 가였다고?
죶메이징 ㅂㅈㅌ 뻑커스
혐한도 아닌게 쟤네들 서커스때는 한국자막 / 한국더빙 전부 해줬고 더빙퀄 별로라니까 퀄리티도 올려줬던 애들임
토도키는 혐한아니면 설명이 안되는데 쟤는 혐한도 아니라 뭔지도 모르겠음ㅋㅋㅋㅋ
더빙, 자막 항상해줘서
다른이유가있는데 유출핑계 댄거같기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