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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엔 그게 맞았음. 완성도랄거도 없는 누더기겜이었던게 사실이라
유두딸 자위쇼 안하고 도망갔어? 역시 사람이 아니고 개만도 못한 잡것이었나 보네.
그가 지금은 현직이 아닌 이유
애초에 라이브서비스인 아이온2랑
누가 오래갈지 비교하는거 자체가 이상한데
명동에서 삼겹살이라도 구워먹는다고 말하던가ㅋㅋ
근데 내부 사정 모르는 타 게임 개발자 입장서 보면 딱 망하기 좋은 무빙이긴 했어. 개발기간만 공개 7년, 비공개 합하면 10년 가까이 되는데다가 연기는 계속 일어났지, 기획자의 무덤이라는 말답게 출시 직전에 기획자 전원 퇴사 같은 악재는 계속 있었으니까.
게임 개발 비용이라는 게 개발비와는 별개로 마케팅비, 기회비용 까지 따지는 거 생각하면 이거 과연 나와도 괜찮나?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게 이상했던 건 아니긴 했음. 어쨌든 나와서 제일 큰 고비였던 출시 초반 결국 버티고 롱런에 성공했으니 다행이지... 다만 아직도 온라인 게임 매출 기준으로 보는 사람들한테는 더 벌어야 한다고 보는 시선 많긴 함. 손익 분기점 넘고 신작 개발비, 기회비용 다 충당하려면.
고작 자기 한사람의 생각과 경험을 가지고 어떻게 저렇게 자신을 가질 수 있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리뷰 나왔을 때는 회의적이긴 했지만
초반에 해외발 영상이나 밈이 생산 재확산되는 거 보고
어느 정도 성공할 거라 생각함 나도 샀고 ㅋ 근데 너무 떡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