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보면 ㅈ간지나는 작명
주인공 욘쿠로(강차돌)의 미니카 엠퍼러(부메랑)
주인공 이름을 숫자로 표기한 496이 포인트
항상 깃발을 꽂은 헤어밴드를 쓰고있어서 국내방영판에서는 부메랑(인디언 하면 떠오르는 무기)으로 지었다.
프로토 엠퍼러
국내 방영판 이름은 무려
프로 부메랑 혹은
원시 부메랑
ㅈㄴ멋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밥잘먹고 힘센 뚱땡이 친구의 미니카인 버O썬
국내 방영판 이름은
불타는 태양
홍일점 하늘이의 약해빠진 미니카 댄싱돌
국내 방영판은 춤추는 인형으로 나왔다.
땅을기는 날개
날개치는 머리
굽이치는 물결
원시 가이오가
원시 그란돈
이런느낌나서 ㅈㄴ멋있음







욘쿠로의 극초반 사용했던 머신이 이거였음. 그래서 그냥 엠퍼러가 전부 부메랑으로 통일된거. 그리고 의외로 엠ㅍㅔ러로 알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 엠ㅍㅓ러임ㅋㅋㅋㅋ
내 첫 타미야 미니카가 엠퍼러였는데 대시 시리즈가 기어비가 후행 모델들보다 느려서 슬펐던 기억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