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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비교하려면 케일리드 전체를 사람이 살수없는 땅으로 만들어버린 부패랑 비교하는게 맞군
이 부패 똥꾸릉내년 대체 뭘 한거냐!
순리대로 말레니아가 부패를 받아들였다면, 그곳에서 부패의 생명이 꽃피었을 테니 정말로 비슷하지
근데 부패한 호수에서도 딱히 뭐....
아 용암은 뜨겁구나!
예쁜 마녀님 설정이 그런게 있었구나
재현하려다가 실패하고 끔찍한 결과물만 존나게 많이 만들어냄 ㅋㅋㅋ
처녀는 아니라는 거네
아래는 누군가가 온천욕을 할 정도로 안전하고 따뜻하다
태초의 불꽃을 따라 만들었다가 자신과 딸들까지 모두 태우거나 이형의 데몬으로 만들고 후에 불이 꺼지는 시대에서는 저 영원할거 같은 불꽃도 거의다 사그라지고 꺼져감
그럼 1보다 더 아픈 꼴의 용암은 어떻게 설명할 것이지?!
저짊자가 나약해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