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근데 유게이들중에 사적으로 친한애들은 좀 있음
그게 실친이니까.
끄덕.
끄덕.
[6]
파테르에덴진실규명위원회 | 26/08/31 | 조회 0[5]
루리웹-0074820135 | 04:07 | 조회 0[5]
| 03:42 | 조회 0[6]
| 03:57 | 조회 0[6]
| 03:55 | 조회 0[1]
| 03:47 | 조회 0[7]
| 03:48 | 조회 0[8]
루리웹-1098847581 | 03:51 | 조회 0[1]
| 26/08/25 | 조회 0[2]
파괴된 사나이 | 26/08/26 | 조회 0[7]
| 03:30 | 조회 0[5]
미쿠자쿠 | 26/08/28 | 조회 0[5]
| 03:06 | 조회 0[12]
| 03:32 | 조회 0[4]
| 03:19 | 조회 0
형 우리 사귀는거 티 좀 내지마요
9월달 친구비 입금하세요
이번 달 친구비 입금했어. 방금 계좌 확인해보면 들어와 있을 거야. 정해진 날짜보다 매번 늦게 보내서 미안해. 그래도 1원도 안 빠뜨리고 깔끔하게 보냈으니까, 보낸 사람 이름 꼭 확인해줘..... 알았지? 그러니까 제발... 나 버리지 마. 응? 나 진짜 너 없으면 죽어. 거짓말 아니고 진짜 손 떨리고 아무것도 못 하겠단 말이야. 내가 뭐 잘못했어? 차단한 건 아니지? 연락 답장이 조금만 늦어져도 온몸에 피가 말라붙는 것 같고, 네가 혹시 나 말고 다른 애랑 놀고 있는 건 아닐까, 내 이름 같은 건 잊어버리고 딴 애한테 웃어주고 있는 건 아닐까 생각하면 진짜 미쳐버릴 것 같단 말이야. 네가 원하면 친구비 더 줄 수도 있어. 용돈 나오는 것도 다 너한테 보낼 수 있고, 알바라도 몇 개 더 뛸 테니까 제발 나 손절한다는 소리만 하지 말아줘. 네가 나한테 관심 안 주는 날에는 가슴이 너무 찢어질 것 같아서 밤새도록 칼로 팔목 가리키면서 울고 있어. 나 지금도 눈물 때문에 화면도 잘 안 보여. 너 없으면 나 진짜 나쁜 생각 할지도 몰라. 내가 너한테 최고인 친구는 못 되어도 괜찮아. 네 주변에 있는 다른 애들 중에서 제일 밑바닥이어도 상관없으니까, 그냥 네 옆자리에 이름만이라도 올려두게 해줘. 너한테 매달 만원씩, 아니 십만원씩 내면서라도 네 시간에 포함될 수 있다면 난 내 모든 걸 다 바칠 수 있어. 나 버리지 않는다고 한마디만 해줘. 그냥 "응" 한 글자만 보내줘도 돼. 진짜 그것만 해주면 평생 너한테 붙어있으면서 네가 하라는 대로 다 할게. 응? 제발, 나 좀 살려줘..... 나 답장 올 때까지 핸드폰만 쥐고 아무것도 안 하고 기다릴게. 사랑해, 내 유일한 친구야. 나 절대 버리지 마.
살려주세여
누가 누구랑 친하다고?
만월초 6학년 9반이였던 김○혜씨요
아 형 여기 말고 단톡에다 쓰라니깐?
자꾸 티내니까 ㅈ목질 소리 듣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