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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다이어트계의 마르크스구만
'당신이 살이찐건 개인의 의지가 아닌 유전자의 탓'
위고비를 먹도록 하여라.
유전자 탓이라면 인간의 자유의지랑 이성은 더이상
쓸모가 없는거겠지만.
호르몬 탓이라는 건 이미 50년 전에 여성호르몬 남성호르몬 나오고, 70년 전에 ㅁㅇ류 증명된 이후에 이미 사라진 거임
자유의지와 이성은 호르몬과 약제작용과 병렬이지 그걸 초월하는건 거의 불가능함
그게 되면 단식고행이 고행이 아니겠지
나는 반대로 살을 찌우고 싶은데 도저히 안늘어서 저 내용에 공감함
몸이 뭔가(유전자)에 구속 되어있는 느낌이야
운동 미친듯이해서 근육량 조금씩 늘리는 그정도밖에는 못하고 있어
네안데르탈인으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가 개호구로 보이더냐
현대에 들어선 쓰잘떼기 없는 유전자에 불과하지만 소빙하기땐 생존과 직결된 유전자였다고 ㅋㅋㅋ
그런 유전자를 개 ↗으로 보는 게 미친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