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샤이닝에서 소름돋는 거래장면
영화 샤이닝에서 도끼로 문짝 찍고 눈깔 돌아서 쟈니가 왔다는 유명한 짤을 남기게 된
떡밥이 있는데 그게 뭐냐면
조니가 악마와 거래를 했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이다. 이 장면은 다음과 같다.
오버룩의 호텔에서 고립과 그간 쌓였던 가족과의 갈등 문제로 인하여
여러 스트레스를 받고 있던 와중에 조니는 술을 먹고싶어도 술을 못먹는다.
왜냐.... 호텔 방침에서 다른건 몰라도 알콜을 그냥 가지고 간것도 관리상 문제때문이라나 뭐라나
바에가서 술마시고 싶다 하니까 나타난건
바텐더다.
이 녀석은 바텐더지만 빨간 옷을 주목하면 뭔가 냄세난다는 걸 알 수 있다.
데니때문에 잠시 자리를 비우고 다시 왔더니 연회장에 사람들이 많았다.
영화를 아는 사람이거나 대충 짐작하는 사람이라면 이 호텔에는 토랜스 가족말고는 아무도 없다.
호텔측에서 주류들을 몽땅 몰수해 철수했다는것을 생각한다면
연회장에 많은 사람들 그리고 바텐더 뒤에 있는 술들은 어디서 왔을까?
아까 언급한 빨간색 바텐더의 자켓을 보면 뭔가 수상하다.
토랜스가 생각하는 외상은 그저 현실적인 현찰을 생각했지만
막상 현찰 들고 돈을 지불했더니 돈은 필요없다고 말한다. 그리고 가게의 방침이다.
이 호텔은 악마 혹은 뭔가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거래를 했다는 것도 해석될 수있다.


















단순 유령이나 지박령들의 소행이 아니라, 저 유령들을 붙잡아놓는 더 큰 뭔가가 있던 모양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