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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힘세고강한아침이에용 | 21:43 | 조회 0[10]
Tesla | 21:36 | 조회 0[19]
타오나 | 21:35 | 조회 0
배지터는 소리
날 물로 보지마!
난 생돈까스다!!!
ㅠㅠ
따님 키우는 시간 몇년은 저 욕으로 키웠겠지...
열심히 일한 엄마로서 딸에게 느끼는 불만.
십년은 더 연기하실줄알았는데 아쉽다
이 댓글 보기 전까지 선생님 살아계시다고 착각하고 있었다.... 그립습니다 김수미 선생님...
이걸로 힘들게 키워놨더니 이런거 하지말라고 하는거 들으면
배부른 소리하고 있네 이년이 같은 생각 쎄게 들듯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ㅠㅠ
김수미 선생님의 찰진 욕설 한 20년은 더 들을줄 알았는데......ㅠㅠ
호텔 꽃집에서 일할 때 준비된 꽃다발 주변분들 나눠줘야하는데 가져가도 될까요? 네 물론입니다. 오호호홍 감사합니다. 하고 다 가져가신 기억난다...
지배인님이 형용할 수 없는 표정으로 날 보던게 기억나....
'거절하면 안되는데 우리 어떡하지?'란 표정ㅋㅋㅋㅋㅋㅋ
한번 거절하고 욕 듣지...
한복 풀세트셨으니 24년 연초였나.....급 떠나실 줄 몰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