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팬들이 고교선수들 평가를 해석하는 방식

내구성이 강점 > 감독이 알차게 갈아놔서 팔꿈치 인대가 너덜너덜하다
평속 150km > 인생구가 150km나온다
제 2의 ~~~ > 그 선수와 포지션이 같다
5툴 플레이어 다재다능 > 잘하는게 없다
과감한 스윙이 강점 > 선풍기다
선구안이 강점 > 빠른공에 대처가 안된다
~~포지션 보강에 큰 도움이 된다 > 1군에 올라올 일이 없을거다
주전 유격수 or 중견수 낙점 > 몇년동안 실책모음 쇼츠로 조회수빨이가 가능하다



위기 관리능력이 뛰어난 > 위기 상황을 잘 만드는
맞추면 빗맞아도 넘어갈 파워>빗맞추지도 못한다
초고교급 재능: 키가 1년 빨리 컸다
아직도 키가 성장중 : 임마 밸런스 망했다
저건 프로선수들 한테도 통하는 말임
이 자식. 현직 스카우트인가!
큰 키에서 나오는 높은 타점을 보유한 > 키 말곤 볼게 없는 투수
주전 유격수 or 중견수 낙점 > 몇년동안 실책모음 쇼츠로 조회수빨이가 가능하다
=즉전력감이라 존나 유능한 인재
걍 일반인이 보기엔 미친 강속구 맞으면 뒤지겠네
->135km
어깨와 팔꿈치가 싱싱하다 : 투수전향한지 얼마 안되어서 내구성 좋은 투수 vs 무능력 투수 사이의 가챠 뽑기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