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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설하 | 20:39 | 추천 38 | 조회 61

이마트 다닐때 진상 썰 하나 풀어봄. +66 [14]

루리웹 원문링크 https://m.ruliweb.com/best/board/300143/read/76486806

이마트 다닐때 진상 썰 하나 풀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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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고객센터 5년 일했음.


예전이긴 한데 기억에 남는 진상 탑 3 뽑아봄.



1. 여름에 행사하는 파라솔 사가서 쓰다가 가을에 불량이라고 들고와서 환불 해가던 새`끼

->

2년을 이 ㅈㄹ 하다가 캐셔 sv 가 개 빡쳐서 안된다고 함. 점장 나와 시전. 진짜 점장 불러버림.

점장이 와서 안된다고 딱 자르니까 '예...예..' 이러더니 들고 감.


그 동안 가시방석의 2팀장과 생활 am 직관은 좀 재밌었..



2. 인덕션 사가서 업소 화구처럼 웍 못 쓰겠다고 개 지111랄 하던 새끼.

->

어디에 한다는 건지 모르겠는데 신고 한다고 3일 동안 나랑 싸움.

결국 가전 am이 와서 환불 해줌.



3. 


이마트 다닐때 진상 썰 하나 풀어봄._1.webp


요런 미니 믹서기 사가서 1초만에 물처럼 안 갈린다고 들고온 또11라11이 년

->

3시간 동안 환불 안된다고 싸움. 농산 가서 오만거 다 가져와서 정상 이라고 보여주고 갈아서 내가 

눈앞에서 마셔보기 까지 함. 인터넷에 올린다고 하길래, 올리라고 했음.


대신 없는 소리 하면 우리도 대응한다고 하니까 존나 째려보더니 감.

그리고 가전 코너 가서 기분 나쁘다고 티비 냉장고 산거 취소 한다고 협박함.


결국 가전 am이 취소 해줌.

난 힘 빠져서 앉아 있는데 같이 일하는 센터 여사들이 더 열 받아서 가서 따져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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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마트 고객센터는 즈응말 다이나믹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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