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으로 남아있는 인류가 경험한 가장 큰 소리
1883년 8월 26~28일
인도네시아 순다해협에 있는 활화산인 크라타카우산이 분화.
인류문화에 기록된 화산 중 가장 "큰" 분화는 아니지만
가장 "큰" 소리를 낸 분화로
화산 반경 16km 이내에 있던 사람들은 다 고막이 터져 청력을 상실.
음속의 속도를 달려 4600km 거리에서도 폭발음이 들렸었다고 한다.
160km 가 떨어진 지점에서 측정된 음압은 약 180데시벨이었으며
해발고도 813m의 크라타카우 화산은 말 그대로 사라졌다.
이후 화산활동이 계속되어 크라타카우의 아이라는 뜻의
아낙 카라타카우 화산이 338m 까지 자랐으나
2018년 분화로 다시 110m 가 되었다고 한다.





16KM면 여의도면적만 한가?
그때그때 다르다!
C라고해도 저거의 2배 거리는 다 벙어리 됐다는거네
미쳤다....
반경이니까 32배
(면적)
벙어리×
귀머거리○
벙어리는 말못하는 사람
다틀렸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정도면 한국에서도 들림?
한국에서도 들렸겠네
160km지점에서 180데시벨이면 진짜 한국에도 들렸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