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술인데 한국에서 온라인 구매가 가능한 술...
언더버그 또는 운더베르크로 불리는 이 술은 약 44도 짜리 술이다.
온라인 상에서는 대략 이 정도 가격에 구매가 가능한데
맛은 아래 예거마이스터와 가장 가깝다.
약간 예거마이스터 보단 단맛은 덜하지만 예거마이스터를 좋아하면
언더버그도 마실만하다.
때문에 몇몇 칵테일바를 가면 이렇게 말아주는 곳도 많다.
굿즈도 다양한데 이렇게 벨트에 꼽아놓고 하나씩 뽑아 마시는 스타일부터
자동차 모양의 보관용 굿즈까지 다양하다.
요즘도 하는진 모르겠지만 이렇게 일정량의 뚜껑을 모아서 본사로 보내면
굿즈를 보내주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그럼에도 이것을 한국 온라인에서 구매가 가능한 이유는
술이 아니라 소화제로 취급되기 때문이다.
식전주 소화제이면서 고산병 치료제 포지션 덕분에
이 언더버그는 현재 44도라는 높은 도수에도
편하게 구매가 가능하다.
그럼에도 잘 알려지지 않은 이유는...
우리집에 친구들 놀러올때마다 하나씩 말아주긴 하는데...
또 달라는 말은 들어본 적이 ㅇ벗다.











맛이 없는거야?
예거마이스터 좋아하면 마실 수 있음.
맛도 괜히 소화제가 아닐 뿐더러
용량도 팍팍쓰라고 있는 것도 아님 ㅋㅋㅋ
맛없나보네
전담도 기기 자체는 전자제품이라 성인인증 거치면 공홈 택배구매는 되더라
약초맛ㅋㅋㅋㅋㅋ
예거 비슷하면 호불호 오질텐데ㅋㅋㅋ
맛없는? 고산병 소화제 ㄷㄷ
맛도 까스활명수같은 소화제맛인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