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은 왜 병자호란 때까지 군사력 복구 못했음?"
왜란 끝난 선조 말기 10년은 나라가 초토화당해서 여민휴식이 강제되는 상황이었음
광해 시대?
그 돈으로 한양 심시티 원없이 즐김
물론 군대 재건하는 시늉은 했음
근데 그렇게 육성한 병력 명나라 요청으로 파병한 사르후 전투에서 증발함
1만 7000명을 보냈는데 1만명이 사망했음
광해가 싸우는 시늉만 하라고 했다?
인조반정 시기 서인이 퍼뜨린 루머임.
그럼 인조는?
즉위하고 1년 만에 북방군 쿠데타 발발함
"그래도 병자호란 때까지 10년 동안 시간이 있지 않았음?'
그 10년 동안 광해가 궁궐 짓는다고 방치한 기초 사업한다고 시간 다 보냄ㅇㅇ
효종이 학계에서 고평가받는 이유는 왜란 이후로 사실상 '없었던' 조선군을 복구해서 그럼







나중에 흥선군이 당백전 발행해서 재건하는거까지 생각하면
왕족기준으론 국뽕 컨텐츠였나봄
이괄의난은 인조 업보가 맞지
왕자 시절 때는 잘했는데 선조가 양위 파동 여러 번 벌이면서 길들이기 한 거 때문에 흑화한 건지 왕 되고 나서는 영 아니게 됨
그나마 군사행정은 어찌저찌 복구가 되었는지 쌍령에서 지방군 긁어모아서 올라가기는 했지만 청나라의 다 생까고 왕만 보고 달리는 미친 전격전+남한산성의 물자부족+강화도 함락이 터지는 바람에... 그래도 인조가 헤드뱅잉쇼로 정신줄 놓기 전까지 만들어둔 내정 기초가 효종-현종대 내정 복구의 기반이 되고 그렇게 재건된 위에 숙종-영조-정조대의 문화 발전이 가능했지.
대체 청기와는 왜 굽고 ㅈㄹ한거야 미친넘아
사실 병자호란 졸전 책임의 반은 광해군꺼라고 생각함
의외의 사실 : 병자호란 직전 조선군은 왜란 시기의 조선군보다 전력상 강해진 상태였다.
인조가 ㅂㅅ이긴 해도 광해군이 괜히 쫒겨난게 아님
이괄 : 북방에 정예병이 있었는데요. ㅋㅋㅋㅋㅋ
기승전이괄타령은 제발 그만
누르하치와 홍타이지는 지옥에서 히데요시에게 절 박아야한다
이말이 맞긴한게
히데요시때문에 만주관리 못한것도 크니
광해군 ㅆ새기 인조 ㅂㅅ
이렇게 물자없는 나라는 여진,몽고처럼 군사력에 몰빵해야 하는데 궁궐이 무슨 소용이야 침략 당하면 싹 다 불타 없어질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