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배우 바꿨다고 내용을 이렇게 바꿔도 됨??"
스타워즈 6의 엔딩 장면.
포스의 영으로 승천한 아나킨-요다-오비완이 흐뭇하게 루크를 바라보는 장면인데,
처음 6이 나왔을 때는 위였다가,
프리퀄의 아나킨이 헤이든 크리스텐슨으로 결정되며 위->아래로 편집되어 나오게 되었음.
문제는 다스 베이더는 사망할 때 45세였으므로 아래처럼 청년 외모로 나올 수가 없다.
죽을 때 베이더가 중년의 나이였으니 당연히 중년의 아나킨 모습이어야 하는 거 아니냐,
쟨 왜 혼자서 젊은 시절 모습으로 나온 거냐, 포스의 영은 모습도 바꿀 수 있는 거냐...
"왜 아나킨은 죽을때 40대 초반이었으면서 유령 모습은 20대야?"
이 문제는 어처구니없게도 말끔하게 해결되는데...
헤이든 크리스텐슨(현 45세)가
청년 시절 외모를 유지하며
놀랍게도 철저하게 향년 45세 고증에 맞는 외모가 되어서 해결되었다고...






뭘봐 싸이족들아
원 배우는 씁쓸했겠다
123 456 시절에도 양덕들이 판별로 싸우던 이유가 있다
초기 VHS 판 라이트 세이버 색감이랑
이후 리터칭 버전이랑도 다르고 (2개버전이 있음 난 리터칭1이 좋음)
리터칭도 DVD랑 VHS랑 다르다고 싸움
이후 컴플릿판 BD도 까이던게 본문이고
위에껀 일반인인 내가 봐도 차이가 있지만 리터칭판 비디오랑 DVD는 그 마비노기 하는 애들 수준 같아
다크포스 빠지기 전의 영이라 하면 맞긴한데
뭐 저때까진 명작이니 상관 없지 않을까
루크 뒤진거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