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사가 버린 게임을 줏어간 플레이어들 근황
엘든링 밤의 통치자.
프롬에서 실험적으로 출시한 3인 멀티 PVE 게임으로.
3명,2명,1명 의 유저가 틈새의 땅에 떨어져 정해진 시간동안 파밍하고 2번의 미니 보스를 잡고 최종보스에게 도전하는
타임어택 게임이다.
신작이 없는 프롬 팬들의 즐길거리를 굳건히 지켜주고 있는 게임이지만.
게임사는 단 한번의 DLC출시 이후 사실상 게임을 '완' 시켜 버렸는데.
아직도 프롬 팬들이 계속 즐기는 게임답게
멀티 사설 서버 모드 같은 것도 나와서
그 시스템을 기반으로 여러가지 모드들이 나오고 또 만들어지고 있다.
신규 맵 추가라던지 신규 몹 추가라던지
멀티플레이 게임 모드의 콘텐츠의 가능성이 보여서 앞으로 5년은 더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그래 나다 '다크소울2' 엘밤통에서도 잘 지내보자.




역시 고전 베데스다 게임들 처럼 되가는구만. 모드가 완성 하는겜
스꼴라 버전이겠죠?
"오리지널"
엇박 주박자 같은거 만나면 걍 겜 끄고싶겠다
그러면 이제 그 모드를 만든 사람의 어린 시절을 알게 되는 거죠 뭐
젠장 또 꼴이야!!
역시 다들 스꼴라를 좋아하는게 틀림없어
다들 스꼴라를 좋아하는게 아님
모든 소울라이크의 종착은 스꼴라이기 때문에
소울라이크를 좋아하는 사람은 모두 스꼴라를 좋아함
만류귀종...
모든 길은 드렝글레이그로 통한다
dlc 너무 실망해서 접었는데 기대해봐도 되겠네
역시 엘든링은 스꼴라2였어!
솔로겜으로 돌아와다오 프롬소프트
이번 신작도 멀티겜이더만
얼마나 갓겜인지 계속 튀어나와1
닼소였나 엘든링이었나...컨버전스 모드 같은거 내놓은거 보면 진짜 걍 유저들이 새로운 컨텐츠 만들어내는 수준이더만.
농담 아니고 PTSD 살짝 옴
저 ㅈ 밖의 귀두 씻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