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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8/15 | 조회 0 |루리웹
메뉴에 없어도 말 하면 해주는 곳 많음
내일은 신포동가서 삼선우동 한그릇 때려야겠네요
울면은 20년 전 대학생때 먹어봤는데
그냥 우동에 전분풀었던데요...
대신 걸쭉해서 온기는 더 오래갔고 문제는 침이 계속 섞아면서 국물이 묽어지니...ㅡㅡ
그게 첨이자 마지막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