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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포함해서 모든 창작활동은 내 머리에서 수없이 시뮬레이션 돌린걸 남들도 볼 수 있게 잘 조리해서 실물로 만드는 작업임.
이걸 맨정신과 우먼정신으로는 멀쩡히 할 수 없음.
백날넘게 시뮬레이션 돌려서 실물로 만들어서 보여주니 '별론데?' 소리 들어봐 바로 멘탈 와장창 깨지고 마이크 올드필드의 뉴클리어 흥얼거림
그래서 창작의 밑거름은 고통이라는거지.
내가 말한 노래가 뭔지 모를 사람들을 위해 링크 첨부
https://youtu.be/R_TbF5m5KpU?si=1Mz8ypjo_Mrc46T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