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간사이 엑스포(万博)에서 코스프레 방문을 둘러싼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22일, 인기 만화 '던전밥' 캐릭터 '마르실'로 코스프레한 코스플레이어 시카노 츠노 씨가 엑스포 방문 후기를 SNS에 올렸고, 일부로부터 "만박은 코스프레 행사장이 아니다", "작품에 피해를 준다" 는 비판이 쏟아져 논란이 커졌습니다.
공식 규정은 코스프레를 금지하지 않고 허용하고 있으나, 지나친 노출이나 공공질서 위반 등이 발생할 경우, 앞으로 금지될 가능성도 있다고 시카노 씨는 지적했습니다. 그녀는 호텔에서 갈아입고 택시로 이동하는 등 매너를 지켰으며, 현장에서는 트러블 없이 긍정적 반응을 얻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시카노 씨의 체험기는 9000건 이상의 리포스트, 1.8만 개 이상의 좋아요를 얻는 등 큰 화제를 모았지만, 동시에 "TPO를 고려하라", "저작권 침해 문제를 간과하지 말라" 는 비판도 나왔습니다.
시카노 씨는 "이런 논의를 통해 모두가 더 나은 방향으로 규칙을 정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코스프레나 동인 문화 같은 서브컬처의 가능성과 다양성을 부정하지 말고 함께 고민해 나가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걍 기존쎄로 한 마디도 안 지고 싸우니깐 예전에 뭐 상품을 팔았느니 하면서 논란된거임




뭐가 문제란거지....
불편러 마음에 안든거?
그냥 지랄러 한 마리가 혼자 난리친거 같은데
그러니까 요지는 "TPO를 구분해라." "오사카 엑스포에 코스프레가 왠말이냐." 라는거네.
오사카 엑스포 현지인도 안 가는 망국의 축제가 됐는데 지금 사람을 가린다고?
코스플레이어들이 얘 존나싫어함. 코스프레 자체도 저작권의 회색지대에 있는거니까 원작자 존중차원에서도 최대한 자리를 만들어주는행사 아니면 자제하자는게 불문율인데 쟨 장소 안가리고 하는데다. 내 행동때문에 던전밥이 싫어졌다면 니들의 애정은 그정도임 이래버려서.
나루호도...
민폐네
아 사람 자체가 문제있는 사람이였구나
코스도 낄끼빠빠 잘해야지
내가 좋아하는 작품인데용? 하면서 입고다니는게 무적방패인줄 아는 민폐애들 많어...
도라이네;; 저런애들도 있구나
이 ㅅㅂ 쓰레기잖아?
아 과연
아 그러니깐 정리하자면, 저 코스어가 난데 없이 아무잡이로 코스플레이를 해서 말이 많다는 거잖아???
노출이 있던 없던 주최측에서 하지 말라면 못하는거지 뭐.
코스가 아니라 옷 맘에들어서 계속 입고 다닌다면 뭐라 못하겠지만.
코스프레한 사람 계정 들어가봤는데, 딱히 문제될게 안보이는데..
뭐가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