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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이면 뭐 돌도 씹어먹늘 나이니
성인되고 39도40도 찍었전적이
둘다 독감 걸려서 찍어봤는데
새벽 2시에 타이레놀 먹다 도저히 안되서 응급실갔다가
어머니한테 들켜서 돈 많냐고 쌍욕먹고..
나도 저런 경험덕분에 39도면 애들하고 좀 놀고 타이레놀 한알이면 컷 ㅋㅋ 하고 생각했는데
중환자실 신세랑 저승문 노크할줄은.
와 뇌 수비드 직전 온도
ㅁㅊ 윗놈의 무식함으로 전염되는 사람은 먼죄야
않이 아조씨 고3은 둘째치고 군대를 언제 갔길래 타이레놀 주고 돌려보내 ㄷㄷㄷ
2010년에도 39~40도라 그러면 상급 병원으로 돌렸는데
18군번...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