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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이라니까 낮게 본듯
남의 말은 쉽게 하죠
울 딸아이 어릴때 공원 놀러갔는데
어떤 모르는 할머니가 저렇게 말함.
애기 한명이면 외롭다고 한명 더 낳으라고…
아..네…. 했지만 속으로는 개지랄하네 우리가 알아서
할일인데 가족도 아닌 사람이 오지랖 떨고 있네..
미친년은 개무시
그런데 어느 정도까지가 무례인가.... 뭐 이런것까지 생각하다보면 할말이 별로 없어요.
약간 프라이버시를 침해하는 대화까지 가능해야 친분이 있다고 생각하기도 하구요.
(물어보는) 사람이 그대로인데, 시대가 많이 변했죠.
요즘 시대에는 오지랖 맞습니다.
김영철 오지랖도 상당하던데...남의 오지랖을 탓하는건가....
옛날 시골사람들인사
어디 가는가?
밥 먹었는가?
총각 국수는 언제?
그냥 인사차 하는소리임
의미를 부여 할 필요없음
의미없는 소리에 발끈하는건
본인 수양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