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데스다가 한글로 공식홈페이지를 만들고 한글로 구매버튼까지 만들어놓았지만
클릭하면 '웁스! 지역락이네요' 티배깅 ㅋㅋㅋㅋ
현재 세계에서 베데스다가 유일하게 러시아,한국만 지역락을 걸은 상황이다.
근데 여기서 한국은 러시아보다 더 심한 차별대우를 받고있는데...
러시아는 구매제한을 받고있지만 스팀 키 등록은 가능한데
한국은 두개 다 막힌 상황이다.
사실상 베데스다는 한국을 러시아보다 더 차별대우를 하고있다는 말이다.
-북한이랑 착각한 것이다. << 미국입장에선 러시아가 무섭지 북한은 위협이 되질않음.
-심의때문에 그렇다. 심의기관은 한국만 있는 것도 아니며 법적처벌까지의 기준은 그렇게 높지않으며
그런 국가는 세계에서 한국만 있는게 아니다...
둘다 아니라는 말이다.
베데스다가 무언가 한국에 대한 사적인 적대감정을 가지고있다는걸 의심할수 밖에 없어짐.
그럼 가능성이 하나 밖에 없는데....
베데스다의 가장 최근 신작인 스타필드,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에서 8년에 걸쳐 준비한 메이저 타이틀이자 25년만에 내놓는 신작 IP인 스타필드에서도 디렉터를 맡았다. 토드 하워드는 공책에 낙서하고 애플 II로 습작을 제작하던 10대 초반 학창 시절부터 우주 테마 게임을 만들고 싶어했다. 우주적 규모에서 모든 자유도를 가진 SF 게임을 만들고 싶어했으나 당시에는 개발 기술이나 본인의 역량이 그만큼 크지 않았기 때문에 만들 수가 없었다. 기획만 최소 10년 이상 진행되었는데 심지어 상표가 등록된 2013년 이전에도 이름조차 스타필드가 아니면 안된다고 못 박아놨다고 한다.
실제로 과거 폴아웃 판권을 인수하지 못했으면 만들려고 했던 게임 중 하나였다. 그래서 스타필드 속 아이디어들은 자신이 제작에 참여했었던 엘더스크롤 시리즈와 폴아웃 시리즈에 녹아들어 있다. 사실상 지금까지 스타필드의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있었던 셈이었으며 현재 베데스다 개발진의 수장이 된만큼 자신의 인생 커리어를 건 프로젝트라고 봐도 무방하다. 하지만 기대한 만큼 높은 평가를 받지는 못했다.
폴아웃,엘더스크롤 조차 스타필드를 개발하기위한 발판이었을뿐임.
자기의 꿈, 리얼리티 우주여행 게임 그것이 '스타필드'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게임시상식 TGA에서 수상할거라고 믿고있는 토드 하워드,
현실은










하면 시발뭐 하라지 혐한 토도로키 하와와두 색기
공식석상에 나와서
저 혐한이무니다 조1센징들아 땡큐 포 리스닝
해주면 속이 뻥 뚤릴꺼같음
그러면 모든걸 포기하고 욕이나 시원하게 하는데
심의 때문이면 우회구매도 막은게 말이 안 돼...
ㄹㅇ. 단간론파도 우회구매 막은적이 없지 ㅋㅋㅋ;;
이게 왜 지금 베스트오냐. 지역락 걸린 이유에 사과문까지 뜨고 곧 발매예정이라는데..
사과문? ㄹㅇ
하와와쿤이 원조원종이였던건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