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과 같이나 다른 야쿠자 영화에서 조연은 그냥 쓰레기로 나오지만
주인공만은 이야기에서 나올 협객을 끝까지 지키는 클리셰는 흔하다.

이타미 주조 영화감독은
야쿠자 영화를 만들때 모두 거침없이 인간쓰레기로 표현했는데

그래서 야쿠자들에게 집단 린치를 당하고
고생을 많이 했지만 끝까지
야쿠자는 쓰레기다란 작품 가치관을 안버리고 영화 제작을 했다.
하지만 그 후유증때문인지 스스로 목숨을
끊고 만다.
그리고 그 이후의 야쿠자물은 주인공만은 의협을 가진거라고 만들어지고 있지만
간졉적으로
인의니 의협이니 한들 야쿠자는 사회의 쓰레기들일뿐이란걸 넣는다.



그 야인시대 조차도 긴또깡은 협객이지만
그 밑에 부하들은 그냥 시정잡배 깡패라는 언급이 있긴 함
"야쿠자는 행복해질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