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래골은 원래 산고의 할아버지가 쓰던 무기로
할아버지-아빠-산고 순으로 계승함
훗날 산고도 자식에게 물려주니 4대째 계승되는 퇴마사 일족의 보물인것
그런 무기답게 태생부터 비범한데
이름에 골이 들어가는것처럼 퇴마사일을 하며 죽인 요괴들의 뼈를 모아 굳혀만든 무기라고 함
즉,퇴마사 일족이 자기가 죽인 요괴의 뼈들을 모아 만들어 3~4대째 요괴를 썰어버리는 요괴슬레이어라는거임
그렜어야 했는데
조금 동네에서 친다는 요괴들은 다 막아내고
유효타한번 내기 힘든데
유효타가 떠도 대부분 회복해버림
그러다 애니 7인대 에피소드에서 반코츠가 자신의 검 '만룡'에 1천명의 사람과 1천의 요괴를 베고 철쇄아를 압도하는 요도를 만들어버림으로서 비래골은 진짜 안습해짐

심지어 만룡은 평범한 칼은 아니지만 바람의 상처에 긁히면 부러지는 범부 무기였는데도 고작 인간&요괴 도합 2천만 잡고 철쇄아를 압도했는데
퇴마사 일족이 3대째 쓴 태생부터 비범한 무기 수준이...
그 겁많고 보험여럿두는 나락이 방심하는 몇 안되는 무기라는 업적도 있음
요약
1.비래골은 요괴 반드시 죽인다!의 필살무기
2.는 인간백정이 딸깍으로 만든 요도보다 약함
3.산고는 산고나 겪으라지




근데 만룡은 그냥 평범하게 존나 크기만한 칼이고 걍 반코츠가 존나 쎈거임.
그리고 저새기 조각빨로 되살아나긴 했지만 태생이 인간이라서 존나 더 매력있음.
닝겐이 왜 반요이긴해도 대요괴 아들래미랑 비비스면서 왤케 쎄냐고
애니에선 무기때문에 밀렸다는식으로 연출해서 진짜 무기강화하니 그냥 발라버리던
ㄹㅇ 그냥 반코츠랑 이누야샤랑 칼없이 ufc 떳으면 이누야샤가 발렸을지도 모름.
네임드는 고사 하고 중후반 까지 잡요괴 한테도 팅겨 나가는거 보면 안습 그 자체
시대 기준으로 저 사람도 없는 동내에서 2천킬 했으면 요도 될만하지
중간에 2222킬하고 요도 완성하는 놈도 있는데
저러고 나락 썰리니까 동료들까지 이게 된다고? 하는 반응이라 개웃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