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컬리 컬킨 근황
폴아웃 시즌2의 스포일러가 약간 담겨있습니다
맥컬리 컬킨이 AVGN 같은 컨텐츠에 나오면서 꾸준히 활동하는 것을 본 사람은 있어도
아직 배우로 활동 중이라는 것은 해외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부친과의 관계는 완전히 끝냈으며, 2014년 뇌출혈 때도 찾아가지 않았을 만큼.
사상 최악의 부자 관계. (나홀로 집에 촬영 때부터 애를 공개적으로 학대함.)
다만, 친모에게는 몰락했어도 매달 1,000달러 씩 보내준다고 할 정도로 효도를 하고 있다.
대부분 해외 인식도 나홀로 집에 정도가 대표작으로 기억해준다 하며,
국내 인식도 딱히 다른 부분까지 알고있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할 듯.
의외로 영화 배우로의 커리어를 거의 접은 것에 가깝긴 할 뿐,
드라마 배우와 성우 커리어는 꾸준히 유지하고 있었다.

최근 작품은 최근까지 극장에 걸려있는 주토피아2의 성우 역할.
그리고 2026년 첫 방영을 통해 의외의 드라마로 다시 해외 인터넷에서 화재가 되었는데.
아마존 프라임 드라마인 "폴아웃"의 두 번째 시즌에서 단기성 역할로 등장한다는 점.

이미 트레일러와 함께 본인도 인정함으로서 어떤 역할이 될지 해외 팬덤에서 매우 큰 기대 중이었다고 한다.
가면 덕분에 해외 게임의 팬들은 폴아웃 : 뉴 베가스에서 나온 라니우스를 예상했다고 한다.
레딧을 비롯한 IMDB 등지의 커뮤니티 평가는 매우 긍정적으로 바라봤으며 예전 모습이 느껴진다는 총평.
현재 평가가 무척 좋았기에, 게임 팬들은 시저의 군단이 더 나온다면 추가 등장을 바라는 분위기.
해외에서도 공격기가 나오면 벽돌, 석유, 전기, 불, 시멘트 등을 쓸 것 같다는 반응은 비슷비슷. ㅋㅋㅋㅋㅋ







저 벽돌씬 OCN에서는 통편집 됐던데
애들용 영화인데 애들이 보고 따라할 법한 부분이었거든요
안 그래도 고층에서 뭐 던져서 사망사고 가끔 터지는 와중이라
대한민국은 촉법 벽돌 살인 사건 때문에 통편집 되고있고.
미국은 9.11 테러 충격 때문에 오히려 월드 트레이드 센터 장면을 통편집 한다고 하더라. ㅠㅠ
모방범죄 나올까봐 그런가보네요
벽돌씬은 이미 중력실험이라고 사고난적이 있어서
애아빠나 삼촌 역할로 나홀로집에 한번 더 찍을 의향 없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