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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미키17도 흥행에 실패했다 하니 뭐, 원래 승승장구만 할 수는 없는 거지
안타깝다.. 난 재밌게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투자자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봉준호 영화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게 플란다스의 개인데....
다른데서 인터뷰 했을때도 플랜다스의 개는 지금 만들려면 만들수도 개봉할 수도 없는 유형의 작품이랬지.
흥행성보다 지나치게 작가주의적인 작품으로 만들었다고
결국에 계속 성공할라면 작품성보단 상업성을 더더욱 우선시할수밖에없는듯. 내용이 깊거나 좋지못하더라도 재미있기만하면 그만이고 지갑을 열고싶게만 만들면 그만이라는 식으로
트랜스포머나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처럼 작품성이랑 상업성 둘다 잡은 시리즈도 있는 마당에
균형 맞추기가 참 어려운듯, 영화 산업은
봉준호가 첫영화 거하게 말아 먹고도 다음 작품이 가능했던 이유가 봉준호 뽀시래기 시절부터 가능성 알아보고 밀어준 사람이 있었기 때문임. 그 사람이 한때 우리나라 최고의 거물 제작자였던 차승재였지. 차승재가 밀어준 대표적인 신인 감독들이 봉준호 장준환 최동훈이었음. 저중에 데뷔부터 홈런 친건 최동훈 뿐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