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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백 받고 나 오늘 고백 받았는데 하는 순간 달라붙음
나는 공부 잘하는 남자가 좋아
나는 운동 잘하는 남자가 좋아
나는 꾸미는 남자가 좋아 같은
본인의 노력으로 극복가능한 점을 이상형으로 꼽는다면.
저렇게 되기 위해 노력해라. 정도로 받아들일 수 있겠지만.
키 큰 남자가 좋아는. 노력으로 어찌할 영역이 아닌데.
찐으로 관심 없었던거 아닌지.
병1신1년아 딴년이 채가기전에 빨리
이미 벌써 벌리고 있잖아 바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