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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 좋은거야 ㅎㅎㅎ
티타늄 콩깍지네ㅋ
사랑이 느껴지네 ㅋㅋ
진짜 사랑하면 진짜 외모 눈에 안들어온다 진짜
이제 사람들의 말을 듣고 다시보니 정말로 못생겼다는거를 알게 되서 잠시 고민하다가 모두에게 내가 보던 남편의 얼굴을 보여주겠다며 남편을 사정없이 철저히 관리하며 리얼 훈남으로 만드는 내조의 여왕 시작됨
진짜로 취향이라는게 있어서 ㅋㅋ
우울한 얘기보다 이런 글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진짜 나도 8년차까진 남편이 엄청 잘생겨보였는데ㅋㅋㅋ
내 마누라도 당신에 비하면 차은우 따위가 다 뭐냐던데...
내 눈에만 잘생겨 보이면 오히려 축복이라고 생각함
내눈에 콩깍지 그럼 되는거지 뭐.